경남밀양시
밀양 상동면, 한파 대비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소' 운영
AI 요약밀양시 상동면이 에너지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소'를 운영했다. 상담소에서는 복지서비스 연계와 겨울철 건강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밀양시 상동면은 옥산경로당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소'를 운영했다. 이 상담소는 에너지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것을 목표로 마련됐다.
상담소에서는 밀양시보건소 방문건강팀과 연계해 겨울철 심뇌혈관질환 대비 생활수칙과 응급처치 방법에 대한 교육도 진행했다.
최두희 상동면장은 "겨울은 난방 문제 등 생활고가 심해질 수 있는 계절이므로, 어려운 이웃을 적극 발굴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소'는 2023년부터 운영된 상동면 특수시책 사업으로, 2024년에는 5회 운영됐다. 이 기간 동안 보건복지 서비스 25건을 연계하는 등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상담소에서는 밀양시보건소 방문건강팀과 연계해 겨울철 심뇌혈관질환 대비 생활수칙과 응급처치 방법에 대한 교육도 진행했다.
최두희 상동면장은 "겨울은 난방 문제 등 생활고가 심해질 수 있는 계절이므로, 어려운 이웃을 적극 발굴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소'는 2023년부터 운영된 상동면 특수시책 사업으로, 2024년에는 5회 운영됐다. 이 기간 동안 보건복지 서비스 25건을 연계하는 등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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