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아산시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 코닝정밀소재 방문
AI 요약아산시장 권한대행이 코닝정밀소재를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상생 방안을 논의했다. 코닝은 아산에 사업장을 마련한 이래 시의 지원으로 한국에서 입지를 다졌으며,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아산시는 기업의 혁신성장을 지원하고 지역 경제 도약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이 12일 코닝정밀소재㈜를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특수유리 제품 생산 현장을 둘러봤다.
코닝은 미국 뉴욕주 코닝시에 본사를 둔 첨단소재 연구개발 및 제조 분야 선도 기업으로, 디스플레이·모바일 등에 사용되는 특수유리와 세라믹을 생산한다. 코닝정밀소재㈜는 1995년 설립돼 아산1단지 사업장(2003년 준공)과 아산2단지 사업장(2010년 준공)에서 디스플레이 기판 유리, 모바일 기기용 벤더블 유리 및 커버글라스, 건축용 창호 유리 등을 생산하고 있다.
조 권한대행은 "어려운 경기 여건에서도 지역 경제 발전에 앞장서는 기업들에 대한 시의 지원방안을 협의하고자 방문했다"며 "현장의 고민과 애로사항을 전해달라"고 말했다.
반홀 코닝정밀소재㈜ 대표이사는 "코닝은 2003년 아산에 사업장을 마련한 이래 시의 관심과 지원으로 한국에서 확고하게 입지를 다질 수 있었다"며 "글로벌기업으로 더욱 성장해 지역 경제는 물론 한국의 혁신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답했다.
회의에서는 투자 기업에 대한 재정 지원, 공공 건축물에 기업 신제품 적용 확대, 코닝정밀소재㈜ 기숙사 인근 환경 개선 등 상생 방안이 논의됐다.
조 권한대행은 "기업의 혁신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실효적인 정책 지원을 확대하겠다"며 "기업과 손잡고 지역 경제 도약을 이끌겠다. 코닝은 지역의 대표 기업으로서 청년 채용을 비롯한 사회 공헌 등 상생 발전을 위해 아산시와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코닝은 미국 뉴욕주 코닝시에 본사를 둔 첨단소재 연구개발 및 제조 분야 선도 기업으로, 디스플레이·모바일 등에 사용되는 특수유리와 세라믹을 생산한다. 코닝정밀소재㈜는 1995년 설립돼 아산1단지 사업장(2003년 준공)과 아산2단지 사업장(2010년 준공)에서 디스플레이 기판 유리, 모바일 기기용 벤더블 유리 및 커버글라스, 건축용 창호 유리 등을 생산하고 있다.
조 권한대행은 "어려운 경기 여건에서도 지역 경제 발전에 앞장서는 기업들에 대한 시의 지원방안을 협의하고자 방문했다"며 "현장의 고민과 애로사항을 전해달라"고 말했다.
반홀 코닝정밀소재㈜ 대표이사는 "코닝은 2003년 아산에 사업장을 마련한 이래 시의 관심과 지원으로 한국에서 확고하게 입지를 다질 수 있었다"며 "글로벌기업으로 더욱 성장해 지역 경제는 물론 한국의 혁신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답했다.
회의에서는 투자 기업에 대한 재정 지원, 공공 건축물에 기업 신제품 적용 확대, 코닝정밀소재㈜ 기숙사 인근 환경 개선 등 상생 방안이 논의됐다.
조 권한대행은 "기업의 혁신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실효적인 정책 지원을 확대하겠다"며 "기업과 손잡고 지역 경제 도약을 이끌겠다. 코닝은 지역의 대표 기업으로서 청년 채용을 비롯한 사회 공헌 등 상생 발전을 위해 아산시와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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