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청주시
바르게살기운동청주시협의회, 회원 화합의 장 가져
AI 요약청주시에서 바르게살기운동 35주년 기념 회원대회가 개최되었고, 안원경 오창읍 위원장 등 91명이 표창을 받았다. 또한 다자녀가정 격려사업의 일환으로 1가구에 격려금이 전달되었다.

바르게살기운동청주시협의회(회장 이태희)는 12일 청주시농업기술센터 청심관에서 '2024 바르게살기운동 35주년 기념 회원대회'를 개최했다.
대회에는 이범석 청주시장, 시‧도의원, 43개 읍‧면‧동 바르게살기 위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안원경 오창읍 위원장이 국무총리 표창, 장병호 청주시협의회 이사가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전순철 낭성면 위원장은 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회로부터 바르게 금장을 수상했다.
낭성면 한빈석 위원 등 40명은 청주시장 표창을 받았고, 충청북도지사 표창 5명, 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장 표창 4명, 충청북도협의회장 표창 2명, 청주시협의회장 표창 37명 등 총 91명이 수상했다.
또한 다자녀가정 격려사업의 일환으로 선정된 1가구에 가족사진 액자와 기념품, 격려금이 전달되었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바르게살기 회원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청주시는 '더좋은 청주, 행복한 시민'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태희 바르게살기운동청주시협의회장은 "바르게살기운동 가족이 임무에 충실해주셔서 감사하다"며 "2025년에도 청주시 발전과 건강한 사회 건설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대회에는 이범석 청주시장, 시‧도의원, 43개 읍‧면‧동 바르게살기 위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안원경 오창읍 위원장이 국무총리 표창, 장병호 청주시협의회 이사가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전순철 낭성면 위원장은 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회로부터 바르게 금장을 수상했다.
낭성면 한빈석 위원 등 40명은 청주시장 표창을 받았고, 충청북도지사 표창 5명, 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장 표창 4명, 충청북도협의회장 표창 2명, 청주시협의회장 표창 37명 등 총 91명이 수상했다.
또한 다자녀가정 격려사업의 일환으로 선정된 1가구에 가족사진 액자와 기념품, 격려금이 전달되었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바르게살기 회원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청주시는 '더좋은 청주, 행복한 시민'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태희 바르게살기운동청주시협의회장은 "바르게살기운동 가족이 임무에 충실해주셔서 감사하다"며 "2025년에도 청주시 발전과 건강한 사회 건설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