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밀양시
밀양시, 장애인복지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AI 요약밀양시가 2024년 장애인복지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장애인복지정책 기본방향, 시책발굴, 사업성과, 신규 추진 사업을 논의했다. 안병구 시장은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실현 가능한 장애인 정책을 마련하고,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장애인복지 향상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지난 1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4년 장애인복지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장애인복지위원회(위원장 안병구)는 장애인 관련 단체장, 장애인 문제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자, 장애인 정책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공무원 등으로 구성되어 장애인 복지정책 기본방향과 사업 기획 및 실시 사항을 심의하고 제안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장애인복지정책 기본방향, 장애인복지 관련 시책발굴을 위한 논의, 2024년 사업성과, 2025년 신규 추진 사업 보고가 이루어졌다.
안병구 시장은 "장애인 문제에 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위원님들의 의견을 잘 수렴해 실현할 수 있는 장애인 정책을 마련하고, 회의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장애인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듣고 현실적인 추진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장애인복지위원회(위원장 안병구)는 장애인 관련 단체장, 장애인 문제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자, 장애인 정책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공무원 등으로 구성되어 장애인 복지정책 기본방향과 사업 기획 및 실시 사항을 심의하고 제안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장애인복지정책 기본방향, 장애인복지 관련 시책발굴을 위한 논의, 2024년 사업성과, 2025년 신규 추진 사업 보고가 이루어졌다.
안병구 시장은 "장애인 문제에 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위원님들의 의견을 잘 수렴해 실현할 수 있는 장애인 정책을 마련하고, 회의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장애인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듣고 현실적인 추진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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