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양시
광양시, 논산 수해 복구 현장 지원 공로로 감사패 수상
AI 요약광양시가 논산시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에서 재난복구 지원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했다. 광양시는 논산 지역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었을 때 '모두愛 밥차'를 파견하고 자원봉사자를 동원해 수해복구를 지원했다. 광양시장은 앞으로 지역 간 연대를 강화하고 재난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는 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광양시는 지난 12일 논산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2024년 논산시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에 초대받아 재난복구 지원 공로로 논산시장 감사패를 수상했다.
광양시는 지난 7월 논산 지역이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었을 때, 수해 복구 현장에서 자원봉사자와 이재민을 적극적으로 지원했다. 당시 광양시는 '모두愛 밥차'를 두 차례 파견했으며, 광양시 주민복지과장을 비롯해 8개 자원봉사 단체, 7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수해복구 지원 활동에 참여했다.
'모두愛 밥차'는 광양농산물(광양쌀, 광양매실)로 만든 도시락 624개와 자원봉사자가 직접 만든 빵 400여 개를 냉매실차와 함께 전달했다. 봉사자들은 이재민들과 자원봉사자들에게 정성 가득한 식사를 제공하며 무더운 여름날 구슬땀을 흘렸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백성현 논산시장께서 광양시 자원봉사자들의 헌신과 온기 나눔에 감사패를 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광양시는 지역과 지역을 연결하는 연대를 강화해 다른 지역에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지원체계를 갖추고 협력과 상생의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양시는 지난 7월 논산 지역이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었을 때, 수해 복구 현장에서 자원봉사자와 이재민을 적극적으로 지원했다. 당시 광양시는 '모두愛 밥차'를 두 차례 파견했으며, 광양시 주민복지과장을 비롯해 8개 자원봉사 단체, 7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수해복구 지원 활동에 참여했다.
'모두愛 밥차'는 광양농산물(광양쌀, 광양매실)로 만든 도시락 624개와 자원봉사자가 직접 만든 빵 400여 개를 냉매실차와 함께 전달했다. 봉사자들은 이재민들과 자원봉사자들에게 정성 가득한 식사를 제공하며 무더운 여름날 구슬땀을 흘렸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백성현 논산시장께서 광양시 자원봉사자들의 헌신과 온기 나눔에 감사패를 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광양시는 지역과 지역을 연결하는 연대를 강화해 다른 지역에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지원체계를 갖추고 협력과 상생의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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