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아산시
아산시, 어린이집 원아 대상 로컬푸드 산지투어 성황리 진행
AI 요약아산시먹거리재단이 아산시 어린이집 원아를 대상으로 '로컬푸드 산지투어'를 실시하여 농촌 체험을 통해 지역산 농산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브로콜리 수확체험, 당근 캐기 체험, 김장 담그기 체험 등 7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아산시먹거리재단은 아산시 어린이집 원아 1,43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 11~12월 두 달간 '로컬푸드 산지투어'를 진행 중이다.
이 프로그램은 아산시어린이집협회와 협력하여 어린이들에게 농촌 체험을 통해 지역산 농산물에 친숙해지고, 아산의 로컬푸드와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체험 활동은 브로콜리 수확체험, 당근 캐기 체험, 김장 담그기 체험, 고추장 만들기 체험, 단호박 샌드위치 만들기 체험, 콩나물 키우기 체험 등 7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브로콜리 체험에서는 아이들이 브로콜리 재배 과정을 살펴보고, 수확한 브로콜리로 만든 잼을 시식했다. 브로콜리 생산자 김희정 씨는 "아이들과 행복한 산지투어를 하여 무척 기쁘다"고 말했다.
당근 캐기 체험에서는 아이들이 당근 잎을 처음 보고 신기해하며 당근을 캐고, 당근 주스와 머핀을 맛있게 먹었다.
김장 담그기 체험에서는 아이들이 배추가 김치로 변하는 과정을 공장에서 견학하고 직접 김장을 담갔다. 고추장 만들기 체험에서는 메주와 찹쌀가루를 섞어 고추장을 만드는 법을 배웠다.
콩나물 키우기 체험에서는 아이들이 콩나물이 자라는 과정을 지켜보고, 집에서 길러볼 수 있는 콩나물 생육 키트를 제공받아 직접 키우고 생육일지를 작성했다.
아산시먹거리재단 오정균 유통지원팀장은 "이번 산지투어는 농가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했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신선한 지역농산물을 소비자에게 공급하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아산시먹거리재단은 내년에도 어린이, 학부모, 영양교사, 조리사, 유관기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산지투어 행사를 지속해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아산시어린이집협회와 협력하여 어린이들에게 농촌 체험을 통해 지역산 농산물에 친숙해지고, 아산의 로컬푸드와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체험 활동은 브로콜리 수확체험, 당근 캐기 체험, 김장 담그기 체험, 고추장 만들기 체험, 단호박 샌드위치 만들기 체험, 콩나물 키우기 체험 등 7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브로콜리 체험에서는 아이들이 브로콜리 재배 과정을 살펴보고, 수확한 브로콜리로 만든 잼을 시식했다. 브로콜리 생산자 김희정 씨는 "아이들과 행복한 산지투어를 하여 무척 기쁘다"고 말했다.
당근 캐기 체험에서는 아이들이 당근 잎을 처음 보고 신기해하며 당근을 캐고, 당근 주스와 머핀을 맛있게 먹었다.
김장 담그기 체험에서는 아이들이 배추가 김치로 변하는 과정을 공장에서 견학하고 직접 김장을 담갔다. 고추장 만들기 체험에서는 메주와 찹쌀가루를 섞어 고추장을 만드는 법을 배웠다.
콩나물 키우기 체험에서는 아이들이 콩나물이 자라는 과정을 지켜보고, 집에서 길러볼 수 있는 콩나물 생육 키트를 제공받아 직접 키우고 생육일지를 작성했다.
아산시먹거리재단 오정균 유통지원팀장은 "이번 산지투어는 농가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했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신선한 지역농산물을 소비자에게 공급하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아산시먹거리재단은 내년에도 어린이, 학부모, 영양교사, 조리사, 유관기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산지투어 행사를 지속해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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