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거창군
거창군, 고향사랑기금으로 학생 미래에 투자
AI 요약거창군이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해 학생들의 미래에 투자하고 있다. 1억 원은 고등학교 특성화 프로그램과 환경개선 사업에, 5,000만 원은 지역아동센터의 교재·교구 구입비에 지원됐다. 거창군은 2025년에도 청소년부터 어르신까지를 대상으로 기금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거창군은 2023년 고향사랑기부금 4억 6,700만 원 중 1억 5,000만 원을 기금사업으로 편성했다.
이 중 1억 원은 대성고, 연극고, 승강기고 등 8개 고등학교의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과 환경개선 사업에 지원됐다. "학생들의 희망을 꽃 피우는 미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거창에 대해 알아가고 애정을 심어주는 계기를 만든다.
또한, 5,000만 원은 16개 지역아동센터에 교재·교구 구입비로 지원됐다. 이를 통해 학습공간 조성을 위한 비품이 구입되고, 향상된 교육 프로그램과 환경이 제공된다.
이남열 전략담당관은 "거창군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기부금을 지역 주민과 기부자가 공감하는 기금사업에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거창군은 2025년에도 청소년, 청년, 어르신을 대상으로 5개의 기금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 중 1억 원은 대성고, 연극고, 승강기고 등 8개 고등학교의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과 환경개선 사업에 지원됐다. "학생들의 희망을 꽃 피우는 미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거창에 대해 알아가고 애정을 심어주는 계기를 만든다.
또한, 5,000만 원은 16개 지역아동센터에 교재·교구 구입비로 지원됐다. 이를 통해 학습공간 조성을 위한 비품이 구입되고, 향상된 교육 프로그램과 환경이 제공된다.
이남열 전략담당관은 "거창군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기부금을 지역 주민과 기부자가 공감하는 기금사업에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거창군은 2025년에도 청소년, 청년, 어르신을 대상으로 5개의 기금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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