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밀양시
밀양시, 제7회 한국 지방자치단체 회계대상 장려상 수상
AI 요약밀양시가 한국 지방자치단체 회계 대상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는 경상남도 18개 시군 중 밀양시가 유일하게 수상한 것으로, 회계담당자 전문성 강화, 주민 이해하기 쉬운 결산보고서 작성, 결산 정보 활용 등에서 지속적인 개선 노력이 인정됐다. 밀양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재정 투명성을 한층 더 높여나갈 계획이다.

밀양시(시장 안병구)가 제7회 한국 지방자치단체 회계 대상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2018년 제1회 회계 대상 장려상 수상 이후 두 번째로, 경상남도 18개 시군 중 밀양시가 유일하게 수상했다.
한국 지방자치단체 회계 대상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운영 투명성과 효율성을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는 상이다. 밀양시는 회계담당자 전문성 강화, 주민 이해하기 쉬운 결산보고서 작성, 결산 정보 활용 등에서 지속적인 개선 노력을 인정받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미화 밀양시 회계과장은 "밀양시가 회계 분야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장려상을 받게 돼 자긍심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영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밀양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재정 투명성을 한층 더 높여나갈 계획이다.
한국 지방자치단체 회계 대상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운영 투명성과 효율성을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는 상이다. 밀양시는 회계담당자 전문성 강화, 주민 이해하기 쉬운 결산보고서 작성, 결산 정보 활용 등에서 지속적인 개선 노력을 인정받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미화 밀양시 회계과장은 "밀양시가 회계 분야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장려상을 받게 돼 자긍심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영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밀양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재정 투명성을 한층 더 높여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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