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전광역시
제11회 대전시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 개최
AI 요약대전소방본부가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우수 강사를 발굴·육성했다. 최우수상은 이석원 소방위가 수상했으며, 전국 대회에 대전 대표로 출전하게 됐다. 대전시 소방본부는 이번 대회를 통해 안전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들에게 양질의 안전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대전소방본부는 13일 대전동부소방서에서 제11회 대전광역시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우수 소방안전강사를 발굴·육성하여 시민들에게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안전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119시민체험센터 및 5개 소방서 소속 소방안전교육 강사 6명이 초등·청소년 대상으로 응급처치 사고를 주제로 경연을 펼쳤다.
최우수상은 '머리에 번개가 치면? S.S.S!' 주제로 발표한 소방본부 예방안전과 이석원 소방위가 수상했다. 이석원 소방위는 2025년 전국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에 대전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대전시 소방본부 관계자는 "안전교육은 지속적인 반복 학습을 통해 효과가 커진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전문교육 역량을 강화해 시민들에게 양질의 안전교육이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우수 소방안전강사를 발굴·육성하여 시민들에게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안전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119시민체험센터 및 5개 소방서 소속 소방안전교육 강사 6명이 초등·청소년 대상으로 응급처치 사고를 주제로 경연을 펼쳤다.
최우수상은 '머리에 번개가 치면? S.S.S!' 주제로 발표한 소방본부 예방안전과 이석원 소방위가 수상했다. 이석원 소방위는 2025년 전국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에 대전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대전시 소방본부 관계자는 "안전교육은 지속적인 반복 학습을 통해 효과가 커진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전문교육 역량을 강화해 시민들에게 양질의 안전교육이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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