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아산시
아산시, '제2회 이순신 순국제전' 성과공유회 개최
AI 요약아산시와 (재)아산문화재단이 개최한 '제2회 이순신 순국제전' 성과공유회에서 관람객 증가, 시민 참여 확대, 행사 운영 개선 등의 성과가 보고되었다. 향후 축제의 지속 가능성과 대중성 확보를 위한 노력이 강조되었다.

아산시와 (재)아산문화재단은 12일 '제2회 이순신 순국제전'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성과공유회에서는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 오제열 총감독, 대행업체, 시민행렬단 대표가 참석해 성과 및 개선점을 보고했다.
주요 성과는 다음과 같다.
* 작년대비 관람객 2배 증가(6만 7천여 명)
* 아산시민의 자발적 참여 행렬단 800명 모집
* 참가자 모집방안 및 행렬 운영 체계 확립을 통한 참여율 제고
* 질 높은 중계방송 송출
* 시민화합을 도모한 '아산시민 대합창곡' 창작 및 공연
참석자들은 행사 운영 부분에 있어 작년보다 만족도가 상당히 높았으며 아산시민으로써 자부심을 느꼈다고 평가했다.
조일교 권한대행은 "이번 성과공유회에서 논의한 다양한 의견들을 향후 적극 반영해 지속 가능한 축제로써 개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장례문화와 축제의 대중성을 확보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강구해 기성세대뿐만이 아닌 후속세대가 함께할 수 있는 국내 대표 인간 이순신 장례문화축제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성과공유회에서는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 오제열 총감독, 대행업체, 시민행렬단 대표가 참석해 성과 및 개선점을 보고했다.
주요 성과는 다음과 같다.
* 작년대비 관람객 2배 증가(6만 7천여 명)
* 아산시민의 자발적 참여 행렬단 800명 모집
* 참가자 모집방안 및 행렬 운영 체계 확립을 통한 참여율 제고
* 질 높은 중계방송 송출
* 시민화합을 도모한 '아산시민 대합창곡' 창작 및 공연
참석자들은 행사 운영 부분에 있어 작년보다 만족도가 상당히 높았으며 아산시민으로써 자부심을 느꼈다고 평가했다.
조일교 권한대행은 "이번 성과공유회에서 논의한 다양한 의견들을 향후 적극 반영해 지속 가능한 축제로써 개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장례문화와 축제의 대중성을 확보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강구해 기성세대뿐만이 아닌 후속세대가 함께할 수 있는 국내 대표 인간 이순신 장례문화축제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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