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합천군
합천군 5급이상 공무원 퇴직자, 아동복지기금 기탁
AI 요약합천군 5급 이상 퇴직 공무원 5명이 아동복지기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퇴직자들은 공직 생활 동안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 아동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김윤철 군수는 기금을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약속하며 퇴직 공무원들의 앞날을 응원했다.

합천군 5급이상 공무원 퇴직자 일동(임채영 안전건설국장, 정정자 건강관리과장, 정대근 산림과장, 추우식 농업지도과장, 전병철 덕곡면장)은 16일 합천군청(군수 김윤철)에서 아동복지기금 5,000,000원을 기탁했다.
퇴직자 일동은 “공직에 몸담으며 받은 사랑과 응원을 아동복지기금으로 보답하고자 한다”며 “아동이 합천군의 미래이며, 아동복지기금으로 관내 많은 아동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 김윤철 합천군수는 “관내 아동들을 생각하여 아동복지기금에 기탁하여 주셔서 감사드리며 합천군 관내 아동복지 향상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며 “수십 년간 군민을 위해 헌신한 공무원 여러분의 퇴직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퇴직자 일동은 “공직에 몸담으며 받은 사랑과 응원을 아동복지기금으로 보답하고자 한다”며 “아동이 합천군의 미래이며, 아동복지기금으로 관내 많은 아동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 김윤철 합천군수는 “관내 아동들을 생각하여 아동복지기금에 기탁하여 주셔서 감사드리며 합천군 관내 아동복지 향상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며 “수십 년간 군민을 위해 헌신한 공무원 여러분의 퇴직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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