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밀양시
가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떡국떡, 행복 꾸러미 전달
AI 요약밀양시 가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6일, 관내 소외계층 105가구에 떡국떡과 행복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을 살폈다. 김정욱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강조했고, 전장표 가곡동장은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해소 의지를 밝혔다.

밀양시 가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정욱)는 16일 관내 소외계층 105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떡국떡과 행복 꾸러미(음식 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가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후원한 떡국떡 100세대분과 저소득 독거노인을 위한 행복 꾸러미 5개를 대상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안부를 물었다.
김정욱 민간위원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이웃들에게 관심을 전하고 쓸쓸히 보내는 분들이 없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전장표 가곡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웃 사랑을 실천해주신 가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가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후원한 떡국떡 100세대분과 저소득 독거노인을 위한 행복 꾸러미 5개를 대상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안부를 물었다.
김정욱 민간위원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이웃들에게 관심을 전하고 쓸쓸히 보내는 분들이 없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전장표 가곡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웃 사랑을 실천해주신 가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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