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김해시
활천동 ‘전산농장’ 이승원대표 연말연시 맞아 쌀 250kg 나눔
AI 요약김해시 활천동 ‘전산농장’ 이승원 대표, 어려운 이웃 위해 쌀 250kg 기부. 2018년부터 매년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이 대표는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 보내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활천동 행정복지센터는 기부 받은 쌀을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 50가구에 지원할 예정이다.

김해시 활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전산농장’ 이승원대표가 지난 12월 13일 연말연시를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 250kg(5kg✕50포)를 기부했다고 전했다.
김해시 활천동에 위치한 ‘전산농장’의 이승원대표는 2018년부터 아버지 이인규(활천동 자율방재단 회장)의 뒤를 이어 농사일을 시작하여 품질좋은 ‘전산쌀’을 생산하는 청년농부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서 매년 지속적으로 선행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전달된 쌀은 활천동 저소득계층 및 복지사각지대 50가구에 지원 예정이며, 전산농장 이승원대표는 “추운 겨울에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으면 좋겠다”며 “나의 작은 손길이 많은 분에게 도움이 된다고 하니 보람된다”며 소감을 밝혔다.
김삼성 활천동장은 “따뜻한 이웃 나눔을 실천해주신 기부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하며 “기부 받은 물품은 관내 도움이 필요한 소외 계층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김해시 활천동에 위치한 ‘전산농장’의 이승원대표는 2018년부터 아버지 이인규(활천동 자율방재단 회장)의 뒤를 이어 농사일을 시작하여 품질좋은 ‘전산쌀’을 생산하는 청년농부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서 매년 지속적으로 선행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전달된 쌀은 활천동 저소득계층 및 복지사각지대 50가구에 지원 예정이며, 전산농장 이승원대표는 “추운 겨울에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으면 좋겠다”며 “나의 작은 손길이 많은 분에게 도움이 된다고 하니 보람된다”며 소감을 밝혔다.
김삼성 활천동장은 “따뜻한 이웃 나눔을 실천해주신 기부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하며 “기부 받은 물품은 관내 도움이 필요한 소외 계층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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