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고성군
‘배둔어린이집 어린이 산타’ 지역민들에게 행복과 사랑을 선사해
AI 요약배둔어린이집 원아 15명은 12월 17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지역 내 공공기관을 방문, 직원들에게 직접 쓴 카드와 선물을 전달하며 따뜻한 행복을 나눴다. 이숙희 원장은 지역민들에게 행복을 선사하고 싶었다며, 아이들의 밝은 웃음이 주민들에게 여유와 행복을 가져다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호철 회화면장은 아이들의 미소에 감사를 표하며 추운 날씨에도 행복을 전하기 위해 애써준 어린이집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배둔어린이집은 매년 연말 크리스마스 시즌에 원아들과 함께 공공기관 및 마을회관 등을 방문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회화면 배둔어린이집(원장 이숙희) 원아 15명은 12월 17일 오전 10시 크리스마스를 맞아 지역 내 공공기관을 방문해 직원들에게 축하 카드와 선물을 전하는 등 따뜻한 행복을 선사했다.
이날 공공기관을 방문한 아이들은 배둔어린이집의 6~7세 원아들로,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산타클로스로 분장을 하고 회화면사무소를 비롯한 공공기관을 방문하여 직접 쓴 카드와 선물을 전하였다.
이숙희 배둔어린이집 원장은 “각박한 세태와 추운 날씨로 움츠러든 지역민들에게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모아 행복을 선사하고 싶었다”며 “아이들의 밝은 웃음으로 잠깐이나마 주민들이 여유와 행복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또한 조호철 회화면장은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미소 덕분에 얼었던 몸과 마음이 녹았다”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민들에게 행복을 전하기 위해 애써주신 배둔어린이집 이숙희 원장님을 비롯한 선생님들과 어린이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하였다.
배둔어린이집은 지역민들에게 사랑과 행복을 전하기 위해 매년 연말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원아들과 함께 공공기관을 비롯한 마을회관 등을 방문하는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날 공공기관을 방문한 아이들은 배둔어린이집의 6~7세 원아들로,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산타클로스로 분장을 하고 회화면사무소를 비롯한 공공기관을 방문하여 직접 쓴 카드와 선물을 전하였다.
이숙희 배둔어린이집 원장은 “각박한 세태와 추운 날씨로 움츠러든 지역민들에게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모아 행복을 선사하고 싶었다”며 “아이들의 밝은 웃음으로 잠깐이나마 주민들이 여유와 행복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또한 조호철 회화면장은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미소 덕분에 얼었던 몸과 마음이 녹았다”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민들에게 행복을 전하기 위해 애써주신 배둔어린이집 이숙희 원장님을 비롯한 선생님들과 어린이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하였다.
배둔어린이집은 지역민들에게 사랑과 행복을 전하기 위해 매년 연말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원아들과 함께 공공기관을 비롯한 마을회관 등을 방문하는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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