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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 사례관리 민관협의체 금정해피존 네트워크 2024년 사업성과 공유회 개최
AI 요약부산 금정구는 16일 금정해피존 네트워크 2024년 사업성과 공유회를 개최하여, 민관 협력 사례관리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2012년부터 운영된 금정 해피존 네트워크는 위기가구 대상 심층 사례관리를 진행하며, 사례집 '이웃에게 말걸다, 토닥토닥' 을 발간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윤일현 구청장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삶에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냈다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복지 안전망을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

부산시 금정구(구청장 윤일현)는 지난 16일 구청 회의실에서 사례관리 민·관 협의체인 금정해피존 네트워크의 2024년 사업성과 공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네트워크 참여기관의 기관장, 실무자 40여 명이 참석하여, 한 해 동안 진행된 민관 협력 사례관리 사업의 성과를 돌아보고, 우수사례를 통해 효과적인 개입 사례를 공유하며 협력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금정 해피존 네트워크는 지난 2012년도부터 공공과 민간이 힘을 합쳐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심층 사례관리를 진행하며, 당사자 중심 다양한 문제 해결을 위해 협력해 왔다.
올해도 1년 동안의 노력과 결실을 담은 결과물로 사례관리 사례집 ‘이웃에게 말걸다, 토닥토닥' 을 발간하였으며, 이 중 3편의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위기가구 발굴부터 자립까지 과정을 공유함으로써, 사업의 실질적인 성과를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었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한 해 동안 민관이 협력하여 지역사회 내 어려운 상황에 놓인 이웃들의 삶에 긍정적 변화를 끌어낼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여 지역사회 내 복지 안전망을 더욱 강화하고 이웃에게 희망의 손길을 건네주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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