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양산시
양산시, 대중교통비 지원사업 확대 시행 - 교통비 최대 100% 환급, 월 60회 횟수 한도 없이 무제한 환급 -
AI 요약양산시, 2024년부터 대중교통비 지원 확대. 기존 K-패스 사업에 경남패스 연계하여 혜택 강화. K-패스는 월 15회 이상 이용 시 최대 60회까지 연령/소득별 환급(청년 30%, 일반 20%, 저소득층 53%). 경남패스는 횟수 제한 없이 청년 30%, 일반 20%, 저소득층/75세 이상 100% 환급. 75세 이상은 사실상 무료 이용.

양산시가 내년부터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을 위해 대중교통비 지원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시행 중인 K-패스 사업과 경남패스가 연계되어 기존 K-패스 카드를 이용하고 있는 시민은 기존대로 이용하면 내년부터 자동으로 경남패스 혜택을 받게 되며 K-패스 카드가 없는 시민들은 신규로 가입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재 시행중인 K-패스 사업은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연령별, 소득별로 최소 20%~최대 53%까지 환급이 가능하나 최대 60회 횟수 한도가 있으며 청년(19~34세)은 30%, 일반(35세 이상)은 20%, 저소득층은 53% 환급 받는다.
이와 달리 경남패스는 60회 횟수 한도 없이 무제한 지원되며, 청년(19~39세)은 30%, 일반(40~74세)은 20%, 저소득층 및 75세 이상은 100% 환급돼 청년층 나이가 만34세까지에서 만39세까지로 확대된다. 특히 75세 이상은 월 1회만 이용해도 100% 환급돼 사실상 대중교통비가 무료화된다.
현재 양산시 거주 35세 A씨가 K-패스 카드로 월 80회 대중교통 이용 시에는 60회까지만 교통비의 20%를 환급받게 되나 내년부터는 80회 교통비의 30%를 환급받을 수 있다.
이번 사업은 기시행 중인 K-패스 사업과 경남패스가 연계되어 기존 K-패스 카드를 이용하고 있는 시민은 기존대로 이용하면 내년부터 자동으로 경남패스 혜택을 받게 되며 K-패스 카드가 없는 시민들은 신규로 가입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재 시행중인 K-패스 사업은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연령별, 소득별로 최소 20%~최대 53%까지 환급이 가능하나 최대 60회 횟수 한도가 있으며 청년(19~34세)은 30%, 일반(35세 이상)은 20%, 저소득층은 53% 환급 받는다.
이와 달리 경남패스는 60회 횟수 한도 없이 무제한 지원되며, 청년(19~39세)은 30%, 일반(40~74세)은 20%, 저소득층 및 75세 이상은 100% 환급돼 청년층 나이가 만34세까지에서 만39세까지로 확대된다. 특히 75세 이상은 월 1회만 이용해도 100% 환급돼 사실상 대중교통비가 무료화된다.
현재 양산시 거주 35세 A씨가 K-패스 카드로 월 80회 대중교통 이용 시에는 60회까지만 교통비의 20%를 환급받게 되나 내년부터는 80회 교통비의 30%를 환급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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