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밀양시
청도면 자원봉사회, 사랑의 동지 팥죽 나눔 봉사
AI 요약밀양시 청도면 자원봉사회는 동지를 맞아 관내 소외계층 41가구에 직접 팥죽을 만들어 전달하는 사랑의 동지 팥죽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밀양시 청도면 자원봉사회(회장 박영애)는 18일 다가오는 동지를 맞아 관내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동지 팥죽 나눔 봉사를 펼쳤다.
이번 봉사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 동안 자원봉사회원들이 직접 팥을 삶고 새알심을 빚어 준비한 팥죽을 소외계층 41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
박영애 자원봉사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팥죽 한 그릇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안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미순 청도면장은 “자원봉사회에서 정성스럽게 준비한 동지 팥죽으로 액운을 떨쳐내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시길 바란다”며 “추운 날씨에도 묵묵히 봉사해 주신 자원봉사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 동안 자원봉사회원들이 직접 팥을 삶고 새알심을 빚어 준비한 팥죽을 소외계층 41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
박영애 자원봉사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팥죽 한 그릇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안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미순 청도면장은 “자원봉사회에서 정성스럽게 준비한 동지 팥죽으로 액운을 떨쳐내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시길 바란다”며 “추운 날씨에도 묵묵히 봉사해 주신 자원봉사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