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딸기는 역시 논산’…서울 소비자 68% 선택

AI 요약서울 소비자 10명 중 7명은 딸기의 대표적인 산지로 충남 논산시를 꼽았다. 충남 농업기술원이 서울 소비자 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67.8%가 딸기하면 논산시를 떠올린다고 답했다. 경남 산청과 밀양은 각각 6.0%와 4.4%로 논산에 비해 현저히 낮은 응답률을 보였다.

‘딸기는 역시 논산’…서울 소비자 68% 선택
서울지역 소비자 10명 중 7명은 딸기하면 생각나는 시군으로 ‘충남 논산시’를 떠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도 농업기술원이 서울 소비자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딸기하면 생각나는 시군으로 67.8%가 논산시를 선택했으며, 경남 산청과 밀양이 각각 6.0%와 4.4%로 뒤를 이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충청남도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