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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는 역시 논산’…서울 소비자 68% 선택
AI 요약서울 소비자 10명 중 7명은 딸기의 대표적인 산지로 충남 논산시를 꼽았다. 충남 농업기술원이 서울 소비자 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67.8%가 딸기하면 논산시를 떠올린다고 답했다. 경남 산청과 밀양은 각각 6.0%와 4.4%로 논산에 비해 현저히 낮은 응답률을 보였다.

서울지역 소비자 10명 중 7명은 딸기하면 생각나는 시군으로 ‘충남 논산시’를 떠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도 농업기술원이 서울 소비자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딸기하면 생각나는 시군으로 67.8%가 논산시를 선택했으며, 경남 산청과 밀양이 각각 6.0%와 4.4%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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