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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수, 전통시장 찾아 민생현장 점검 ‘민생 살리기에 최선’

AI 요약이상근 고성군수는 경기 침체 속 전통시장 상인들의 어려움을 듣고 상권 회복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고성시장과 고성공룡시장을 방문했다. 상인들은 경기 침체와 소비 감소에 대한 우려를 전달하며 정책적 지원을 요청했고, 고성군은 '런치데이' 운영 등 지역 상권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이 군수는 군민들에게 전통시장 및 지역 소상공인 상점 이용과 연말 모임 계획대로 진행을 당부하며,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민생경제 안정과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을 강화할 계획임을 밝혔다.

고성군수, 전통시장 찾아 민생현장 점검 ‘민생 살리기에 최선’
이상근 고성군수는 현 국내 상황과 맞물린 민생경제의 어려움 극복을 위해 소상공인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전통시장 현장을 찾았다. 12월 19일 오전 고성시장·고성공룡시장 방문을 통해 지역경제 침체 속에서 상인들을 격려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며 실질적인 상권 회복 방안 모색했다.
특히, 이날 상인들과의 대화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상인들은 어수선한 국내 상황과 맞물려 경기 침체와 소비 감소로 인한 어려움을 전하며, 전통시장이 다시 활기를 찾기 위한 정책적 지원을 요청했다. 시장에서 만난 상인은 “서민들이 살기가 쉽지 않은 요즘 가뜩이나 혼란스러운 국내 상황으로 연말특수를 맞아야 할 전통시장이 자칫 소비위축으로 이어질까 걱정된다”라고 말했다.
고성군에서는 공직자들이 전통시장 등에서 점심을 먹는 ‘런치데이’를 운영하고 기업체, 단체 등에 소상공인 가게 이용 동참을 요청하는 등 지역 상권 활성화에 어느 때 보다 힘을 쏟고 있다.
이상근 군수는 “최근 대내외적인 경제 불확실로 지역 경기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군민 여러분께서는 전통시장 및 지역 소상공인 상점을 이용하고, 취소하고 연기하려던 송년회 등 연말모임도 계획대로 진행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수렴한 상인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민생경제 안정과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상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지속하여 현장 소통을 이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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