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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3동 새마을부녀회,‘따뜻한 겨울나기 라면 나눔’행사 개최
AI 요약부산 금정구 서3동 새마을부녀회는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한 라면 93박스를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부산시 금정구 서3동 새마을부녀회(회장 황경숙)는 지난 16일 겨울철 소외된 이웃을 위해‘따뜻한 겨울나기 라면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1월 관내 서동예술창작공간에서 헌 옷, 신발, 각종 재활용품 등을 판매한 바자회 수익금으로 라면(93박스)을 마련하였고, 이번 나눔 행사를 통해 홀로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방문하여 안부 확인과 함께 전하였다.
황경숙 새마을부녀회장은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을 뜻깊은 곳에 사용할 수 있어서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더욱 온정을 베풀 수 있는 단체가 되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김혜숙 서3동장은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반찬, 김장 김치, 생필품 지원 등 각종 나눔과 봉사하는 새마을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리며, 함께 잘 사는 따듯한 서3동을 위해 지속적인 활동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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