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주광역시
광주시, 외국인주민 생활정보책자 7개 언어로 제작…한국어와 외국어 동시 표기
AI 요약광주광역시는 외국인 주민의 정착을 돕기 위해 7개 언어(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러시아어, 태국어, 캄보디아어, 몽골어)로 된 생활정보책자 '외국인주민 슬기로운 광주생활 가이드'를 제작 및 배포했다. 이 책자는 근로, 노무, 건강, 의료, 체류 등 외국인 주민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담고 있으며, 한국어 학습을 돕기 위해 한국어와 외국어를 병기했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외국어로 제작한 생활정보책자 ‘외국인주민 슬기로운 광주생활 가이드’를 제작·배포했다.
‘광주생활 가이드’는 서투른 한국어와 정보 부족으로 지역 정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국인주민의 일상생활에 도움을 주기 위해 제작됐다.
책자는 외국인주민 당사자와 지원단체의 의견을 반영해 근로·노무, 건강·의료, 체류 등 외국인주민의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을 담았다.
영어·중국어·베트남어·러시아어·태국어·캄보디아어·몽골어 등 7개 언어로 제작했으며, 외국인주민의 한국어 학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한국어와 외국어를 좌‧우로 동시에 볼 수 있게 배치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