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양시
광양시, 상권활성화 방안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AI 요약광양시는 상권 활성화를 위해 5개년 종합계획 수립 및 침체된 주요 상권 분석, 자율상권구역 및 골목형상점가 후보지 발굴, 상권 환경 개선 및 특색있는 상권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광양읍, 중마동, 광영동, 금호동을 중심으로 뉴트로 감성 특화거리, 문화예술 테마거리, 야간경관 개선, 지역특화 브랜드 개발, 청년 창업 지원, 축구 문화예술 거리 조성, 핫플레이스 유치 및 청년 문화축제 등 다양한 활성화 방안이 제시되었으며, 관계자들은 야간경관 개선, 주차장 단계별 추진, 버스 탑승대기 어르신 쉼터 조성, 연관사업 부서와의 연계 등을 조언했다.

광양시는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광양시 상권활성화 방안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상권 활성화 5개년 종합계획 수립, 광양읍, 중마동, 광영동, 금호동 중심으로 침체된 주요 상권 분석, 자율상권구역 및 골목형상점가 후보지 발굴, 상권활성화사업을 통한 상권 환경 개선 및 특색있는 상권 조성사업 추진을 목표로 진행됐다.
㈜케이엠경영전략연구원(대표 권희재)은 광양읍 광양5일시장 일대 상점가의 자율상권구역 지정 및 뉴트로 감성 특화거리 조성, 예술창고와 연결되는 문화예술 테마거리 조성, 중마동 골목형상점가 중심으로 특화공간 야간경관 개선, 지역특화 브랜드 개발 및 청년 창업 지원, 광영동 드래곤즈거리를 중심으로 한 축구 문화예술 거리 조성, 금호동 핫플레이스 유치 및 청년 문화축제 이벤트를 통한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
김기홍 광양시 부시장, 정회기 광양시의회 의원, 정구호 광양시의회 의원, 지역상공인 단체, 관련 부서장 등 20명은 ‘광양읍 야간경관 개선 시 인동로터리를 활용해 인동숲과 자연스럽게 연결’, ‘주차장은 단계별 추진 시 최종 완성 단계를 고려’, ‘버스 탑승대기 어르신 쉼터 공간 조성’, ‘연관사업 추진 부서와 유기적 연계’ 등을 조언했다.
중마동은 아파트 인근 상권활성화 방안과 유동인구 유입을 위한 축제 등의 제안, 광영동은 드래곤즈거리와 도새재생센터를 연결해 유동성 강화 방안, 금호동은 포스코에서 추진 중인 구봉산 체험형조형물과 파크1538, 체인지업 그라운드 등의 관광자원을 연계한 활성화 방안 정리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김기홍 광양시 부시장은 “골목상권을 살리는 게 매우 중요하다”며 “추후 각종 공모사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기초자료를 충분히 준비하고, 보고회에서 나온 의견이 반영된 수준 높은 최종보고서가 나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용역은 상권 활성화 5개년 종합계획 수립, 광양읍, 중마동, 광영동, 금호동 중심으로 침체된 주요 상권 분석, 자율상권구역 및 골목형상점가 후보지 발굴, 상권활성화사업을 통한 상권 환경 개선 및 특색있는 상권 조성사업 추진을 목표로 진행됐다.
㈜케이엠경영전략연구원(대표 권희재)은 광양읍 광양5일시장 일대 상점가의 자율상권구역 지정 및 뉴트로 감성 특화거리 조성, 예술창고와 연결되는 문화예술 테마거리 조성, 중마동 골목형상점가 중심으로 특화공간 야간경관 개선, 지역특화 브랜드 개발 및 청년 창업 지원, 광영동 드래곤즈거리를 중심으로 한 축구 문화예술 거리 조성, 금호동 핫플레이스 유치 및 청년 문화축제 이벤트를 통한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
김기홍 광양시 부시장, 정회기 광양시의회 의원, 정구호 광양시의회 의원, 지역상공인 단체, 관련 부서장 등 20명은 ‘광양읍 야간경관 개선 시 인동로터리를 활용해 인동숲과 자연스럽게 연결’, ‘주차장은 단계별 추진 시 최종 완성 단계를 고려’, ‘버스 탑승대기 어르신 쉼터 공간 조성’, ‘연관사업 추진 부서와 유기적 연계’ 등을 조언했다.
중마동은 아파트 인근 상권활성화 방안과 유동인구 유입을 위한 축제 등의 제안, 광영동은 드래곤즈거리와 도새재생센터를 연결해 유동성 강화 방안, 금호동은 포스코에서 추진 중인 구봉산 체험형조형물과 파크1538, 체인지업 그라운드 등의 관광자원을 연계한 활성화 방안 정리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김기홍 광양시 부시장은 “골목상권을 살리는 게 매우 중요하다”며 “추후 각종 공모사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기초자료를 충분히 준비하고, 보고회에서 나온 의견이 반영된 수준 높은 최종보고서가 나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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