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거창군
명신공업사 도상락 대표, 웅양면에서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펼쳐
AI 요약거창군 웅양면 명신공업사 도상락 대표, 장애인 가구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펼쳐

거창군 웅양면(면장 강선길)은 지난 24일 명신공업사 도상락 대표가 웅양면 용전마을에 거주하는 장애인 가구를 찾아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대상가구는 기초수급자이면서 거동이 불편한 고령의 장애인가구로 우천 시 방문 새시에서 물이 넘쳐 집안으로 들어와 곰팡이가 피고 주택 출입문 경사로의 경사 각도가 높아 보수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명신공업사(대표 도상락)는 방문 새시 및 출입문 경사로에 비가림 시설을 설치하고, 출입문 입구에 경사로의 경사 각도를 낮추는 등 3일 동안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도상락 대표는 거창군 뚝딱이봉사단 단장으로 해마다 주거환경개선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이날은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내어 지인과 함께 개인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쳤다.
강선길 웅양면장은 “항상 어려운 이웃을 위해 쾌적하고 위생적인 주거공간을 제공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해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대상가구는 기초수급자이면서 거동이 불편한 고령의 장애인가구로 우천 시 방문 새시에서 물이 넘쳐 집안으로 들어와 곰팡이가 피고 주택 출입문 경사로의 경사 각도가 높아 보수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명신공업사(대표 도상락)는 방문 새시 및 출입문 경사로에 비가림 시설을 설치하고, 출입문 입구에 경사로의 경사 각도를 낮추는 등 3일 동안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도상락 대표는 거창군 뚝딱이봉사단 단장으로 해마다 주거환경개선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이날은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내어 지인과 함께 개인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쳤다.
강선길 웅양면장은 “항상 어려운 이웃을 위해 쾌적하고 위생적인 주거공간을 제공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해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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