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파트타임거래소를 이용해 보세요!'
AI 요약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정규직을 포함한 시간제 근무를 원하는 구인·구직자를 위한 온라인 일자리 매칭 시스템을 구축해 2019년 1월부터 운영에 들어갔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주부, 청년, 노인층 등 다양한 계층이 남는 시간을 이용해 일하고자 하면 간단한 본인인증을 거친 후 손쉽게 등록할 수 있고, 정규직뿐만 아니라 시간제근무 일손이 필요한 기업체나 ...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정규직을 포함한 시간제 근무를 원하는 구인·구직자를 위한 온라인 일자리 매칭 시스템을 구축해 2019년 1월부터 운영에 들어갔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주부, 청년, 노인층 등 다양한 계층이 남는 시간을 이용해 일하고자 하면 간단한 본인인증을 거친 후 손쉽게 등록할 수 있고, 정규직뿐만 아니라 시간제근무 일손이 필요한 기업체나 식당, 마트 등 사업장 역시 간단한 회원가입 후 로그인 절차를 거치면 언제 어디서든 ‘파트타임거래소’를 이용할 수 있다.
창원시는 아직 운영초기인 만큼 성공적인 시스템 정착을 위해 우선, 공공부문 일자리정보 및 매칭에 주력해 나가면서 차후 민간부문 일자리까지 확대하여 모든 부문의 일자리매칭 시스템으로 발전시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먼저, ‘파트타임거래소’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전(全) 부서 일자리전담 담당자를 지정하여 해당 부서 유관기관에 집중 홍보하고, 향후 시에서 추진하는 기간제근로자 채용 시 의무적으로 파트타임거래소를 이용하도록 하여 일자리정보 제공의 창구를 ‘파트타임거래소’로 일원화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기업체 및 소상공업체 등에 ‘파트타임거래소’ 홍보 안내문을 발송해 민간부문에서도 ‘파트타임거래소’를 이용하여 다양한 유형의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