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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노인전문 제4병원, 부산지역 최초 치매안심병원 지정!
AI 요약부산노인전문 제4병원, 부산 최초 치매안심병원으로 지정! 3월 31일, 부산시는 부산노인전문 제4병원 1병동 58병상을 치매안심병원으로 지정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부터 기능보강 사업 추진 및 병원 관계자와의 협의 등 적극적인 노력을 통해 인력, 장비, 시설 기준을 충족했다. 앞으로 환자 맞춤형 치료 전략 수립 및 체계적인 의료서비스 제공을 통해 치매 진단, 치료, 요양 등 통합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3월 31일 부산노인전문 제4병원이 부산지역 최초 치매안심병원으로 지정됐다. 시는 지난해부터 기능보강 사업을 추진하고 병원 관계자와 지속적인 업무 협의, 행정적 지원 등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 1병동 58병상에 대해 인력·장비·시설 기준을 맞추고 지정됐다. 환자에 대한 종합적 평가에 근거해 맞춤형 치료 전략을 수립하고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치매의 진단과 치료·요양 등 관련 의료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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