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아산시
아산시장 오세현, 민선 8기 취임 “시민 행복 최우선”
AI 요약오세현 아산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시민의 행복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지역 경제 활성화, 정주 여건 개선 등 시민과의 약속을 충실히 이행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공직자들의 행복한 일터 조성을 위해 불필요한 업무 및 과도한 동원을 줄이고, 공정한 인사체계 구축, 정당한 보상 시스템 마련 등을 약속했습니다.

존경하는 아산시민 여러분! 사랑하는 동료 공직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아산시장 오세현입니다. 이번 선거과정에서 보여주신 시민 여러분의 선택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그 지지와 성원을 무거운 책임과 소명으로 받아들이며 시민을 위한 시정 운영에 온 힘을 쏟겠습니다.
아산시민 여러분! 시민의 행복이 저의 시정 목표이자 존재 이유입니다. 그 목표 달성을 위해 제가 가진 모든 것을 다 바치겠습니다. 지난 선거 기간 동안 시민 여러분께 약속드린 비전과 공약을 반드시 실천하겠습니다. 지역경제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약속드린 아산페이 확대발행과 예산 조기집행,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즉시 실시하겠습니다. 시중에 돈이 도는 것을 시민 여러분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민생부터 살리겠습니다. 50만 자족도시, 더 큰 아산 행복한 시민이라는 원대한 꿈을 이루기 위해 아산시가 가진 역량을 모두 투입하겠습니다. 민선7기에 시작하고 성과를 냈던 사업추진에도 박차를 가해 하루가 다르게 성장 발전하는 아산시를 피부로 느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비정상의 시정을 즉시 정상화하겠습니다. 보여주기보다는 실속을 중시하겠습니다. 지난 3년, 겉치레만 중시하던 행사와 축제 위주의 시정을 즉시 뜯어고치겠습니다. 아산시의 공동체성을 회복하고 더불어 사는 아산시를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시민 여러분께 약속드렸던 정주여건 개선에도 힘쓰겠습니다. 공동주택 지원 확대와 전기차 화재 감지 시스템 지원 등 시민 여러분께서 생활하시면서 느꼈던 작은 불편까지도 세심하게 살피겠습니다.
사랑하는 아산시 동료 공직자 여러분! 민선7기 재직 때나 지금이나 제 이름은 오세현 그대로지만 그때와 지금의 마음가짐은 많이 다릅니다. 여러분이 행복해야 시민이 행복하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에 기쁨과 편안함이 있어야 어느 때나 다정한 미소로 시민을 응대할 수 있습니다. 저는 시민의 행복을 위해서라도 여러분이 일하는 이곳부터 행복한 일터로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불필요한 업무와 과도한 동원을 최대한 없애겠습니다. 공직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겠습니다. 공정한 인사체계를 만들고 정당한 보상 시스템도 마련하겠습니다. 공직자들이 시민만 바라보고 소신껏 일할 수 있도록 권한은 확대하고 책임은 제가 지겠습니다. 아주 작은 소리라도 경청하겠습니다. 제가 선 곳에서 들리지 않는다면 먼저 다가가 귀 기울여 듣고 또 듣겠습니다. 오늘 이 다짐이 작심삼일이 되지 않도록 시민 여러분께서 그리고 동료 공직자 여러분께서 늘 관심과 애정으로 지켜봐주시고 조언해주십시오. 잘 따르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산시민 여러분! 시민의 행복이 저의 시정 목표이자 존재 이유입니다. 그 목표 달성을 위해 제가 가진 모든 것을 다 바치겠습니다. 지난 선거 기간 동안 시민 여러분께 약속드린 비전과 공약을 반드시 실천하겠습니다. 지역경제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약속드린 아산페이 확대발행과 예산 조기집행,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즉시 실시하겠습니다. 시중에 돈이 도는 것을 시민 여러분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민생부터 살리겠습니다. 50만 자족도시, 더 큰 아산 행복한 시민이라는 원대한 꿈을 이루기 위해 아산시가 가진 역량을 모두 투입하겠습니다. 민선7기에 시작하고 성과를 냈던 사업추진에도 박차를 가해 하루가 다르게 성장 발전하는 아산시를 피부로 느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비정상의 시정을 즉시 정상화하겠습니다. 보여주기보다는 실속을 중시하겠습니다. 지난 3년, 겉치레만 중시하던 행사와 축제 위주의 시정을 즉시 뜯어고치겠습니다. 아산시의 공동체성을 회복하고 더불어 사는 아산시를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시민 여러분께 약속드렸던 정주여건 개선에도 힘쓰겠습니다. 공동주택 지원 확대와 전기차 화재 감지 시스템 지원 등 시민 여러분께서 생활하시면서 느꼈던 작은 불편까지도 세심하게 살피겠습니다.
사랑하는 아산시 동료 공직자 여러분! 민선7기 재직 때나 지금이나 제 이름은 오세현 그대로지만 그때와 지금의 마음가짐은 많이 다릅니다. 여러분이 행복해야 시민이 행복하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에 기쁨과 편안함이 있어야 어느 때나 다정한 미소로 시민을 응대할 수 있습니다. 저는 시민의 행복을 위해서라도 여러분이 일하는 이곳부터 행복한 일터로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불필요한 업무와 과도한 동원을 최대한 없애겠습니다. 공직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겠습니다. 공정한 인사체계를 만들고 정당한 보상 시스템도 마련하겠습니다. 공직자들이 시민만 바라보고 소신껏 일할 수 있도록 권한은 확대하고 책임은 제가 지겠습니다. 아주 작은 소리라도 경청하겠습니다. 제가 선 곳에서 들리지 않는다면 먼저 다가가 귀 기울여 듣고 또 듣겠습니다. 오늘 이 다짐이 작심삼일이 되지 않도록 시민 여러분께서 그리고 동료 공직자 여러분께서 늘 관심과 애정으로 지켜봐주시고 조언해주십시오. 잘 따르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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