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경상남도
경남도, 시군 상공계와 지역경제 활성화 논의
AI 요약경상남도는 3일 사천상공회의소를 방문하여 지역 상공인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산업인력난 해소, 수출기업 지원 등 다양한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 사천공항 국제공항 승격, 사천 우주항공선 건설 등 사천시 현안사업의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가 3일 사천상공회의소를 방문해 지역경제 현안 간담회를 열고 지역 상공인의 현안과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통영·거제상공회의소에 이은 이날 간담회에는 조현준 경남도 경제통상국장, 우명희 경제기업과장, 임철규 도의원, 김현철 도의원, 정대웅 사천시 우주항공국장을 비롯해, 황태부 사천상공회의소 회장 등 사천시 기업인 10여 명이 참석했다.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산업인력 난 해소 방안, 수출기업 지원정책 등 경남도의 기업지원 정책에 대한 다양한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사천시 현안사업인 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 사천공항 국제공항 승격, 사천 우주항공선(철도) 건설 등의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
한편, 사천상공회의소는 지난 1월 경남도, 사천시와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공동 개최했고,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에 사천상공대상을 올해로 3회째 시상했다. 우주항공특별법 조기 제정 등 경남도 주요 사업의 도민 공감대 형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경제통상국장 중심의 ‘경상남도 민생경제 안정 대책본부’는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지난달부터 중소기업융합회, 여성경영인협회, 소상공인연합회, 통영・거제상공회의소 등을 찾아가 지역 경제단체들과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조현준 경남도 경제통상국장은 “그동안 상공계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과 같이 지역경제 현안 해결을 위해 상공회의소와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지난달 통영·거제상공회의소에 이은 이날 간담회에는 조현준 경남도 경제통상국장, 우명희 경제기업과장, 임철규 도의원, 김현철 도의원, 정대웅 사천시 우주항공국장을 비롯해, 황태부 사천상공회의소 회장 등 사천시 기업인 10여 명이 참석했다.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산업인력 난 해소 방안, 수출기업 지원정책 등 경남도의 기업지원 정책에 대한 다양한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사천시 현안사업인 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 사천공항 국제공항 승격, 사천 우주항공선(철도) 건설 등의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
한편, 사천상공회의소는 지난 1월 경남도, 사천시와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공동 개최했고,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에 사천상공대상을 올해로 3회째 시상했다. 우주항공특별법 조기 제정 등 경남도 주요 사업의 도민 공감대 형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경제통상국장 중심의 ‘경상남도 민생경제 안정 대책본부’는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지난달부터 중소기업융합회, 여성경영인협회, 소상공인연합회, 통영・거제상공회의소 등을 찾아가 지역 경제단체들과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조현준 경남도 경제통상국장은 “그동안 상공계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과 같이 지역경제 현안 해결을 위해 상공회의소와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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