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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교육부 ‘평생교육사업’ 2년 연속 선정
AI 요약광주광역시, 교육부 '2025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2년 연속 선정. 5개 자치구, 지역 대학과 협력하여 찾아가는 행복 배움터, 성인 문해교육, 장애인 평생교육, 다문화가족 기능강화 교육 등 12개 프로그램 운영 예정. 지역·계층별 평생학습 격차 해소 및 시민 평생학습 기회 확대 기대.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교육부 공모 ‘2025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을 중심으로 5개 자치구, 지역 대학 컨소시엄으로 구성돼 추진하며, 5월부터 본격 시행한다.
올해는 ▲찾아가는 행복 배움터 ▲성인 문해교육 ▲장애인 평생교육 ▲다문화가족 기능강화 교육 등 4개 분야 12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행복 배움터’는 마을 주민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5개 자치구별로 2개씩 총 10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성인 문해교육’은 일상생활에 필요한 문자 해득 능력을 향상시키는 프로그램으로, 비문해·저학력 성인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장애인 평생교육’은 발달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장애인복지관 등과 연계해 운영한다.
‘다문화가족 기능강화 교육’은 한국어 교육, 부모교육, 자녀생활지도 등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광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별·계층별 평생학습 격차를 해소하고, 시민 누구나 원하는 평생학습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을 중심으로 5개 자치구, 지역 대학 컨소시엄으로 구성돼 추진하며, 5월부터 본격 시행한다.
올해는 ▲찾아가는 행복 배움터 ▲성인 문해교육 ▲장애인 평생교육 ▲다문화가족 기능강화 교육 등 4개 분야 12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행복 배움터’는 마을 주민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5개 자치구별로 2개씩 총 10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성인 문해교육’은 일상생활에 필요한 문자 해득 능력을 향상시키는 프로그램으로, 비문해·저학력 성인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장애인 평생교육’은 발달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장애인복지관 등과 연계해 운영한다.
‘다문화가족 기능강화 교육’은 한국어 교육, 부모교육, 자녀생활지도 등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광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별·계층별 평생학습 격차를 해소하고, 시민 누구나 원하는 평생학습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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