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청주시
청주시 흥덕보건소, 독거노인 건강지킴 사업 추진
AI 요약청주시 흥덕보건소는 4월부터 10월까지 가경동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건강행태 개선을 위한 건강지킴 사업을 운영한다. 가경동 경로당 6개소에서 주 2회 운동프로그램 및 통합건강교육을 제공하고, 개인별 맞춤 보건서비스, 건강 소식지 배부, 건강 강좌 등을 통해 독거노인 건강 증진에 힘쓸 예정이다.

청주시 흥덕보건소는 4월부터 10월까지 가경동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건강행태 개선을 위한 건강지킴 사업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사업대상지인 가경동은 흥덕구에서 독거노인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이다. 보건소는 가경주공6단지 경로당 등 경로당 6개소를 선정해 주 2회 운동프로그램 및 만성질환 예방, 금연, 절주, 구강, 신체활동 등 통합건강교육을 제공한다.
또한 보건소 노인 건강돌봄사업(방문보건, AI-IOT사업 등) 및 흥덕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개인별 맞춤 보건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그 밖에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건강 소식지를 배부하고, 청주가경노인복지관에서 건강 강좌, 운동 교실을 운영하는 등 가경동 내 전반적인 독거노인 건강지킴 체계를 마련한다.
홍정의 흥덕보건소장은 “청주시의 노인 인구 비율이 지속적으로 높아지는 만큼 건강 취약계층인 독거노인에 대한 보건사업 수요도 또한 높다”며, “혼자 계신 어르신들의 건강 인식 개선과 행태 변화를 통해 건강수명을 늘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업대상지인 가경동은 흥덕구에서 독거노인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이다. 보건소는 가경주공6단지 경로당 등 경로당 6개소를 선정해 주 2회 운동프로그램 및 만성질환 예방, 금연, 절주, 구강, 신체활동 등 통합건강교육을 제공한다.
또한 보건소 노인 건강돌봄사업(방문보건, AI-IOT사업 등) 및 흥덕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개인별 맞춤 보건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그 밖에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건강 소식지를 배부하고, 청주가경노인복지관에서 건강 강좌, 운동 교실을 운영하는 등 가경동 내 전반적인 독거노인 건강지킴 체계를 마련한다.
홍정의 흥덕보건소장은 “청주시의 노인 인구 비율이 지속적으로 높아지는 만큼 건강 취약계층인 독거노인에 대한 보건사업 수요도 또한 높다”며, “혼자 계신 어르신들의 건강 인식 개선과 행태 변화를 통해 건강수명을 늘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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