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경상남도
경남도, 조선업 중대재해 예방 합동 캠페인
AI 요약경상남도는 고성군 SK오션플랜트에서 조선업 중대재해 예방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경남도, 고성군,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하여 출근하는 직장인들에게 안전사고 예방 홍보물을 배포하고 안전 경각심을 높였다.

경상남도는 9일 고성군 소재 SK오션플랜트 정문앞에서 조선업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경남도와 고성군을 비롯한 고용노동부 통영지청, 안전보건공단 경남지역본부 등 공공기관과 SK오션플랜트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 기관들은 이날 오전 6시 30분부터 출근하는 직장인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홍보물을 전달하면서 안전 경각심을 고취했다.
경상남도 강순익 중대재해예방과장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서는 노사가 공동의 노력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시군 및 관계기관과 협업하여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경남도와 고성군을 비롯한 고용노동부 통영지청, 안전보건공단 경남지역본부 등 공공기관과 SK오션플랜트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 기관들은 이날 오전 6시 30분부터 출근하는 직장인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홍보물을 전달하면서 안전 경각심을 고취했다.
경상남도 강순익 중대재해예방과장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서는 노사가 공동의 노력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시군 및 관계기관과 협업하여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