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아산시
아산시, ‘학부모 건강 먹거리 지킴이단’ 출범
AI 요약아산시는 8일 '2025년 학부모 건강 먹거리 지킴이단'(이하 지킴이단)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지킴이단은 공개모집과 추천을 통해 선발된 학부모 19명으로 구성되었으며, 학교급식지원센터 운영 현황 공유, 임원 선출, 활동 계획 수립 등을 논의했다. 아산시는 지킴이단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안전한 학교급식 제공과 지역 농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급식 정책의 모범사례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아산시가 8일 ‘2025년 학부모 건강 먹거리 지킴이단’(이하 ‘지킴이단’)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에 위촉된 ‘지킴이단’은 3월 아산시 홈페이지를 통한 공개모집과 학교 및 교육지원청의 추천을 통해 학부모 19명으로 구성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아산시 학교급식지원센터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임원 선출, 활동 계획 수립 등을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아산시는 안전한 학교급식 제공으로 성장기 학생들의 건강한 심신 발달과 관내 농업인의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다”며, “우리 시 급식 정책이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지킴이단의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16년부터 활동해 온 지킴이단은 학교급식의 실질적 주체로서 급식지원센터의 운영 및 정책평가, 식재료 공급업체 모니터링, 전문성 강화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번에 위촉된 ‘지킴이단’은 3월 아산시 홈페이지를 통한 공개모집과 학교 및 교육지원청의 추천을 통해 학부모 19명으로 구성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아산시 학교급식지원센터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임원 선출, 활동 계획 수립 등을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아산시는 안전한 학교급식 제공으로 성장기 학생들의 건강한 심신 발달과 관내 농업인의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다”며, “우리 시 급식 정책이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지킴이단의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16년부터 활동해 온 지킴이단은 학교급식의 실질적 주체로서 급식지원센터의 운영 및 정책평가, 식재료 공급업체 모니터링, 전문성 강화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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