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경상남도
경남도, 경제위기 속 대규모 투자유치 순항
AI 요약경상남도는 3개 기업, 사천·양산시,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과 1조 5,200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180개의 신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태왕디엔디는 사천시에 1조 5,000억 원을 투자해 120MW 규모의 초거대 AI 데이터센터를 건립하고, ㈜지엘이테크는 양산시에 100억 원을 투자해 부산 본사를 이전하며 10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올카고유엘에스터미널은 진해구 웅동배후단지에 약 100억 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경남도는 미래 첨단산업, 정보통신, 첨단 에너지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업 유치를 확대할 계획이다.

경상남도는 10일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3개 기업, 사천․양산시,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과 함께 총 1조 5,200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180개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협약식에는 박완수 도지사를 비롯해 3개 기업 대표(이종경 ㈜태왕디엔디 대표이사, 이진석 ㈜지엘이테크 대표이사, 이현호 ㈜올카고유엘에스터미널 대표이사), 박동식 사천시장, 나동연 양산시장, 박성호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 김재국 한국전력공사 경남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태왕디엔디는 사천시에 1조 5,000억 원을 투자해 120MW 규모의 초거대 AI 데이터센터를 건립한다. ㈜지엘이테크는 환경 개선 설비 제조 전문 벤처기업으로, 이번 투자를 통해 부산 본사를 양산으로 이전하고 100억 원을 투자해 10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올카고유엘에스터미널은 인도 뭄바이에 본사를 둔 글로벌 물류기업인 올카고 그룹의 투자를 받아 진해구 웅동배후단지에 약 100억 원을 투자한다.
경남도는 주력산업뿐만 아니라, 미래 첨단산업, 정보통신, 첨단 에너지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업 유치를 확대할 계획이다.
협약식에는 박완수 도지사를 비롯해 3개 기업 대표(이종경 ㈜태왕디엔디 대표이사, 이진석 ㈜지엘이테크 대표이사, 이현호 ㈜올카고유엘에스터미널 대표이사), 박동식 사천시장, 나동연 양산시장, 박성호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 김재국 한국전력공사 경남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태왕디엔디는 사천시에 1조 5,000억 원을 투자해 120MW 규모의 초거대 AI 데이터센터를 건립한다. ㈜지엘이테크는 환경 개선 설비 제조 전문 벤처기업으로, 이번 투자를 통해 부산 본사를 양산으로 이전하고 100억 원을 투자해 10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올카고유엘에스터미널은 인도 뭄바이에 본사를 둔 글로벌 물류기업인 올카고 그룹의 투자를 받아 진해구 웅동배후단지에 약 100억 원을 투자한다.
경남도는 주력산업뿐만 아니라, 미래 첨단산업, 정보통신, 첨단 에너지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업 유치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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