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경상남도
여름철 태풍·호우 대비… 경남도, 행안부와 대응체계 점검
AI 요약경상남도는 여름철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시군과 함께 자연재난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최근 산불피해지역의 2차 피해 방지 대책과 극한기후 대응 전략을 논의했습니다.

경상남도는 여름철 집중호우·태풍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9일 오후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행정안전부, 시군과 함께 자연재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영상회의로 진행됐으며 전국 24개 중앙부처와 17개 시도 부단체장이 참여했다. 도내 18개 시군도 함께해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체계를 점검하고 대응방안을 공유했다.
올해는 최근 발생한 대형산불 피해지역의 2차 피해 방지 대책과 극한기후 대응 전략이 주요 논의 안건으로 포함됐다.
하동, 산청 등 최근 산불피해지역은 집중호우 시 산사태, 토석류 등 2차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으로, 도는 현재 응급복구, 배수로 정비, 낙석방지시설 점검을 신속히 추진하고 있다. 산사태우려지역의 점검을 강화하고, 기상특보 발효 시 신속히 대피할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정비하고 있다.
영상회의로 진행됐으며 전국 24개 중앙부처와 17개 시도 부단체장이 참여했다. 도내 18개 시군도 함께해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체계를 점검하고 대응방안을 공유했다.
올해는 최근 발생한 대형산불 피해지역의 2차 피해 방지 대책과 극한기후 대응 전략이 주요 논의 안건으로 포함됐다.
하동, 산청 등 최근 산불피해지역은 집중호우 시 산사태, 토석류 등 2차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으로, 도는 현재 응급복구, 배수로 정비, 낙석방지시설 점검을 신속히 추진하고 있다. 산사태우려지역의 점검을 강화하고, 기상특보 발효 시 신속히 대피할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정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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