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아산시
아산시 ‘제3회 영인산 철쭉제’ 개화 시기에 따라 26일(토)로 변경
AI 요약아산시는 제3회 영인산 철쭉제를 당초 4월 19일에서 4월 26일로 일주일 연기한다. 이는 전국적인 기상 악화로 철쭉 개화 시기가 늦어진 데 따른 조치다. 축제는 기존 프로그램대로 진행되며, 유리상자, 앙상블-여운 등 다양한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또한, 철쭉 테마존, 산림체험 프로그램, 숲-밧줄 레포츠 체험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먹거리가 제공될 예정이다.

아산시가 당초 4월 19일로 예정되어 있던 ‘제3회 영인산 철쭉제’를 4월 26일로 변경한다.
이는 철쭉 개화시기가 늦어짐에 따라 축제 예정일을 일주일 뒤로 변경한 것으로 전국적 대기 불안정과 돌풍, 눈, 비 확대로 인한 철쭉 만개 시기를 고려한 조치이다.
세부 프로그램과 개최 장소는 기존과 동일하며, 개막식과 음악회에서는 유리상자(박승화), 앙상블-여운, 지역 가수 임동분‧박미현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영인산 철쭉제의 일정을 변경하게 되어 매우 안타깝지만, 올해는 작년보다 만개한 철쭉의 향연을 즐기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 준비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6일에 개최되는 영인산 철쭉제는 철쭉 테마존, 다양한 산림체험 프로그램(목공공예 등), 산멍·꽃멍 힐링존, 숲-밧줄 레포츠 체험과 철쭉 “페이스 페인팅” 등 아산 관광명소 사진전을 비롯한 볼거리, 다양한 먹거리로 풍성하게 준비될 예정이다.
또한, 영인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먹거리존은 27일까지 연장 운영하며 2025~2026 아산관광 방문의 해를 맞아 홍보존을 운영해 철쭉제 방문객들이 아산에 머물며 보다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제64회 성웅 이순신 축제‘ 및 아산 관광명소도 함께 홍보할 예정이다.
이는 철쭉 개화시기가 늦어짐에 따라 축제 예정일을 일주일 뒤로 변경한 것으로 전국적 대기 불안정과 돌풍, 눈, 비 확대로 인한 철쭉 만개 시기를 고려한 조치이다.
세부 프로그램과 개최 장소는 기존과 동일하며, 개막식과 음악회에서는 유리상자(박승화), 앙상블-여운, 지역 가수 임동분‧박미현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영인산 철쭉제의 일정을 변경하게 되어 매우 안타깝지만, 올해는 작년보다 만개한 철쭉의 향연을 즐기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 준비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6일에 개최되는 영인산 철쭉제는 철쭉 테마존, 다양한 산림체험 프로그램(목공공예 등), 산멍·꽃멍 힐링존, 숲-밧줄 레포츠 체험과 철쭉 “페이스 페인팅” 등 아산 관광명소 사진전을 비롯한 볼거리, 다양한 먹거리로 풍성하게 준비될 예정이다.
또한, 영인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먹거리존은 27일까지 연장 운영하며 2025~2026 아산관광 방문의 해를 맞아 홍보존을 운영해 철쭉제 방문객들이 아산에 머물며 보다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제64회 성웅 이순신 축제‘ 및 아산 관광명소도 함께 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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