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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전국(장애인)체전 성공 개최를 위한 숙박업 영업자 결의 다져

AI 요약부산시는 4월 15일 '2025년 전국(장애인)체전 손님맞이 결의대회'를 개최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숙박 환경 조성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숙박업 종사자 450여 명이 참석하여 친절, 청결, 합리적인 가격으로 손님맞이를 약속하는 결의문을 낭독하고 '부산 숙박! 굿(good)!' 구호를 외쳤다. 부산시는 이를 계기로 '다시 찾고 싶은 부산'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부산시, 전국(장애인)체전 성공 개최를 위한 숙박업 영업자 결의 다져

부산시는 4월 15일 시청 대강당에서 사단법인 대한숙박업중앙회 부산시지회와 함께 '2025년 전국(장애인)체전 손님맞이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올해 부산에서 열리는 ‘제106회 전국체전’과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대비해 쾌적하고 안전한 숙박환경을 조성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방문객이 신뢰할 수 있는 숙박시설을 제공하기 위한 결의를 다짐하고자 마련됐다.

결의대회에는 450여 명의 숙박업 종사자가 참석해 결의문을 낭독하고 구호를 외치는 시간을 가졌다. 숙박업소 영업자를 대표해 서광권 사단법인 대한숙박업중앙회 부산시지회장이 친절하고 청결한 숙박환경을 조성하고 착한 가격으로 손님을 맞이하겠다는 내용의 결의문을 낭독했다. 이어서 숙박업 영업자들이 ‘부산 숙박! 굿(good)!’ 구호를 외치며 선수단과 관광객을 맞이하는 의지를 다졌다.

부산시는 이번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부산을 방문하는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다시 찾고 싶은 부산'이 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할 계획이다. 민관이 함께 만드는 ‘안심 숙박’ 환경을 조성하고 숙박업소의 자율적인 위생서비스 수준을 높이며 양질의 숙박업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 방침이다.

이소라 시 시민건강국장은 “올해 부산에서 펼쳐지는 전국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깨끗하고 편안한 숙박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올해 전국(장애인)체전은 2000년 제81회 전국체전 개최 이후 25년 만에 부산에서 열린다. ‘제106회 전국체육대회’는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7일간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등 82개 경기장에서 50개 종목으로,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10월 31일부터 11월 5일까지 6일간 38개 경기장에서 31개 종목으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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