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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137만톤 감축…목표 105.8% 달성
AI 요약충남도, 2022년 온실가스 감축 목표 초과 달성... 137만 톤 감축, 연간 목표 105.8% 달성

충남도가 지난해 137만 톤에 달하는 온실가스를 감축하며 연간 감축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도는 18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제2기 충청남도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2025년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태흠 지사와 이정섭 전 환경부 차관, 위원, 도 관계 공무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충청남도 2045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추진 상황 점검 결과에 따르면, 도는 지난해 총 136만 9900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했다. 이는 지난해 목표로 잡은 129만 4800톤의 105.8% 수준이다.
부문별 감축 및 목표 대비 달성률은 건물 21만 6000톤 118.7%, 수송 3만 3000톤(103.1%), 농축산 700톤 118.7%, 폐기물 11만 1000톤 168.1%, 흡수원 5만 1800톤 92.4%, 기존 흡수원 96만 2700톤 등이다.
기준년도인 2018년 이후 누적 감축량은 214만 500톤으로, 103.6%의 달성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수립한 탄소중립 기본계획은 2018년 배출량(도 관리·비산업) 대비 올해 15.7%(200만 톤), 2030년 43%(760만 톤), 2045년 100%(1780만 톤) 감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도는 건물, 수송, 농축수산, 폐기물 흡수원, 이행기반, 전환, 산업 등 8개 부문 114개 세부 사업을 추진 중이다.
탄소중립 기본계획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에 따라 매년 점검하며, 이번 점검은 이행 평가, 전문가 자문, 환경부 컨설팅 등을 거쳤다.
기후위기 적응 대책 이행 점검에서는 전체 98개 대상 과제 모두가 추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목표 달성률은 97.7%, 예산 집행률은 98.0%이며, 91개 과제가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
김태흠 지사는 최근 영남권 산불을 거론하며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지적하고, 탈석탄 에너지 전환, 산업 재편, 국비 확보, RE100 협약 체결 등 도의 탄소중립 정책을 소개하며 충남은 2045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도는 18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제2기 충청남도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2025년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태흠 지사와 이정섭 전 환경부 차관, 위원, 도 관계 공무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충청남도 2045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추진 상황 점검 결과에 따르면, 도는 지난해 총 136만 9900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했다. 이는 지난해 목표로 잡은 129만 4800톤의 105.8% 수준이다.
부문별 감축 및 목표 대비 달성률은 건물 21만 6000톤 118.7%, 수송 3만 3000톤(103.1%), 농축산 700톤 118.7%, 폐기물 11만 1000톤 168.1%, 흡수원 5만 1800톤 92.4%, 기존 흡수원 96만 2700톤 등이다.
기준년도인 2018년 이후 누적 감축량은 214만 500톤으로, 103.6%의 달성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수립한 탄소중립 기본계획은 2018년 배출량(도 관리·비산업) 대비 올해 15.7%(200만 톤), 2030년 43%(760만 톤), 2045년 100%(1780만 톤) 감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도는 건물, 수송, 농축수산, 폐기물 흡수원, 이행기반, 전환, 산업 등 8개 부문 114개 세부 사업을 추진 중이다.
탄소중립 기본계획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에 따라 매년 점검하며, 이번 점검은 이행 평가, 전문가 자문, 환경부 컨설팅 등을 거쳤다.
기후위기 적응 대책 이행 점검에서는 전체 98개 대상 과제 모두가 추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목표 달성률은 97.7%, 예산 집행률은 98.0%이며, 91개 과제가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
김태흠 지사는 최근 영남권 산불을 거론하며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지적하고, 탈석탄 에너지 전환, 산업 재편, 국비 확보, RE100 협약 체결 등 도의 탄소중립 정책을 소개하며 충남은 2045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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