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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별내동, ‘별빛 메신저’로 소통 본격화 … 학부모 회장 대표와 정담회 개최
AI 요약남양주시 별내동은 주민 소통 협의체 '별빛 메신저'의 학부모 회장단과 정담회를 개최하여 지역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한 공동 사업 추진을 논의했습니다. 학생과 학부모 아나바다, 초중고 교류 동아리 발표회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으며, 학교와 지역 사회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다짐했습니다.

남양주시 별내동(센터장 이유미)은 지난 17일 주민 소통 협의체‘별빛 메신저’ 중 하나인 학부모 회장단과 정담회를 열고 본격적 행보를 시작했다.
이번 정담회는 별내 소재 초·중·고 10개교 학부모 회장단 대표, 주민자치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담회에서는 학생과 학부모 아나바다, 초중고 교류 동아리 발표회 등 다양한 주제가 논의됐으며, 학교와 지역이 함께 만들어갈 별내동의 미래 방향성에 대해 자유로운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참석한 한 학부모회장은 “별빛 메신저를 통해 10개교 학부모가 이렇게 한마음으로 아이들을 위해 의견을 나눌 수 있어 좋았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이 함께 협력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유미 센터장은 “별빛 메신저는 지역 구성원 간 소통을 기반으로 하는 참여형 협의체로, 지역 리더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리더들을 연결하여 주민 스스로 지역을 바꾸는 마중물 역할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정담회는 별내 소재 초·중·고 10개교 학부모 회장단 대표, 주민자치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담회에서는 학생과 학부모 아나바다, 초중고 교류 동아리 발표회 등 다양한 주제가 논의됐으며, 학교와 지역이 함께 만들어갈 별내동의 미래 방향성에 대해 자유로운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참석한 한 학부모회장은 “별빛 메신저를 통해 10개교 학부모가 이렇게 한마음으로 아이들을 위해 의견을 나눌 수 있어 좋았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이 함께 협력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유미 센터장은 “별빛 메신저는 지역 구성원 간 소통을 기반으로 하는 참여형 협의체로, 지역 리더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리더들을 연결하여 주민 스스로 지역을 바꾸는 마중물 역할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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