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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만든 깨끗한 거리…남양주시 화도읍, 봄맞이 쓰담데이 성료
AI 요약남양주시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는 4월 17일 '2025년 봄맞이 민·관합동 쓰담데이'를 진행했다. 250여 명의 시민과 공무원이 참여해 무단투기 취약지역 및 도로변 정비, 재활용 분리배출 홍보 캠페인을 펼치고 약 2톤의 폐기물을 수거했다. 특히 마석우천 산책로 내 방치된 쓰레기 수거 및 도로변 배수로 정비를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화도읍 만들기에 기여했다. 화도읍 쓰담데이는 연중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센터 도시건축과 환경팀(☎031-590-4875)으로 신청하면 된다.

남양주시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센터장 유형식)는 지난 17일 화도읍 마석우리와 창현리 일원에서 민·관이 함께 참여한 ‘2025년 봄맞이 민·관합동 쓰담데이’를 추진했다.
행사에는 센터 관계 공무원 및 이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등 관내 13개 사회단체에서 총 250여 명이 참여해 무단투기 취약지역 정비, 도로변 배수로 정비, 재활용 분리배출 홍보 캠페인 등을 펼쳤고, 폐기물 약 2톤을 수거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도로변뿐만 아니라 마석우천 산책로 내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막혀있던 도로변 배수로를 정비하여 더욱 깨끗하고 안전한 화도읍을 만들었다.
유형식 센터장은 “이번 봄맞이 쓰담데이는 단순한 환경정화활동을 넘어 시민과 함께 기후위기 대응을 실천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였다”며 “앞으로도 화도읍 환경개선을 위해 앞장서겠다며, 시민들의 지속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화도읍 쓰담데이는 연중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센터 도시건축과 환경팀(☎031-590-4875)으로 신청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행사에는 센터 관계 공무원 및 이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등 관내 13개 사회단체에서 총 250여 명이 참여해 무단투기 취약지역 정비, 도로변 배수로 정비, 재활용 분리배출 홍보 캠페인 등을 펼쳤고, 폐기물 약 2톤을 수거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도로변뿐만 아니라 마석우천 산책로 내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막혀있던 도로변 배수로를 정비하여 더욱 깨끗하고 안전한 화도읍을 만들었다.
유형식 센터장은 “이번 봄맞이 쓰담데이는 단순한 환경정화활동을 넘어 시민과 함께 기후위기 대응을 실천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였다”며 “앞으로도 화도읍 환경개선을 위해 앞장서겠다며, 시민들의 지속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화도읍 쓰담데이는 연중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센터 도시건축과 환경팀(☎031-590-4875)으로 신청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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