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인천광역시
전국 주택종합 매매가격 0.01% 상승 전환, 수도권 상승, 지방 하락폭 확대
AI 요약전국 주택 매매가격은 전월 대비 0.01% 상승 전환했다. 수도권은 상승(0.15%), 서울은 상승폭 확대(0.52%)를 보인 반면, 지방은 하락폭이 확대(-0.12%)되었다. 서울 강남권은 강남·송파·서초구 위주로 상승세를 주도했고, 지방은 대구, 세종, 광주, 부산 등에서 하락세가 두드러졌다.

전국 주택종합 매매가격은 0.01%로 전월 대비(-0.06%) 하락에서 상승 전환했다. 수도권(-0.01%→0.15%)은 하락에서 상승 전환했고, 서울(0.18%→0.52%)은 상승폭이 확대되었다. 지방(-0.10%→-0.12%)은 하락폭이 확대되었으며, 5대광역시(-0.16%→-0.19%), 8개도(-0.05%→-0.07%), 세종(-0.29%→-0.32%) 모두 하락세를 보였다.
수도권의 경우 서울(0.52%)은 지역·단지별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강남·송파·서초구 위주로 상승하며 지난달 대비 상승폭이 확대되었다. 인천(-0.16%)은 연수·서·계양구 위주로 하락세가 지속되었고, 경기(-0.02%)는 과천시·용인 수지구에서 상승했으나, 광명·김포·평택시에서 하락했다.
서울 강북14개구 중 노원구(-0.01%)는 상계·중계동 위주로 하락했으나, 성동구(0.90%)는 금호·행당동 역세권 위주로, 용산구(0.67%)는 이촌동·한강로 주요단지 위주로, 마포구(0.58%)는 아현·염리동 위주로, 광진구(0.42%)는 광장·자양동 위주로 상승했다.
서울 강남11개구의 경우 강남구(2.00%)는 압구정·대치·개포동 위주로, 송파구(1.71%)는 잠실·신천동 주요단지 위주로, 서초구(1.60%)는 반포·잠원동 위주로, 강동구(0.65%)는 고덕·암사동 준신축 위주로, 양천구(0.61%)는 목·신정동 위주로 상승했다.
지방의 경우 대구(-0.34%)는 북·수성구 구축 위주로, 세종(-0.32%)은 매물적체 영향에 따라 고운·한솔동 위주로, 광주(-0.19%)는 공급물량 영향있는 남·광산구 위주로, 부산(-0.17%)은 미분양 영향있는 강서·사상구 위주로 하락했다.
수도권의 경우 서울(0.52%)은 지역·단지별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강남·송파·서초구 위주로 상승하며 지난달 대비 상승폭이 확대되었다. 인천(-0.16%)은 연수·서·계양구 위주로 하락세가 지속되었고, 경기(-0.02%)는 과천시·용인 수지구에서 상승했으나, 광명·김포·평택시에서 하락했다.
서울 강북14개구 중 노원구(-0.01%)는 상계·중계동 위주로 하락했으나, 성동구(0.90%)는 금호·행당동 역세권 위주로, 용산구(0.67%)는 이촌동·한강로 주요단지 위주로, 마포구(0.58%)는 아현·염리동 위주로, 광진구(0.42%)는 광장·자양동 위주로 상승했다.
서울 강남11개구의 경우 강남구(2.00%)는 압구정·대치·개포동 위주로, 송파구(1.71%)는 잠실·신천동 주요단지 위주로, 서초구(1.60%)는 반포·잠원동 위주로, 강동구(0.65%)는 고덕·암사동 준신축 위주로, 양천구(0.61%)는 목·신정동 위주로 상승했다.
지방의 경우 대구(-0.34%)는 북·수성구 구축 위주로, 세종(-0.32%)은 매물적체 영향에 따라 고운·한솔동 위주로, 광주(-0.19%)는 공급물량 영향있는 남·광산구 위주로, 부산(-0.17%)은 미분양 영향있는 강서·사상구 위주로 하락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