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인천광역시
전국 주택 전세가격 상승 전환…수도권 상승폭 확대, 지방 하락폭 확대
AI 요약수도권 아파트 매매가격은 서울의 상승세 확대, 인천의 지속적인 하락세, 경기의 상승폭 확대 등 혼조세를 보였다. 서울은 역세권, 신축, 대단지 아파트를 중심으로 상승했으며, 강남 지역의 상승폭이 두드러졌다. 지방은 울산이 상승한 반면, 대구, 제주, 충남은 하락세를 나타냈다.

수도권의 경우, 서울(0.17%)은 역세권·신축·대단지 등 정주여건이 양호한 단지 중심으로 상승 계약이 이어지고, 일부 선호단지에서 매물 부족이 나타나며 상승폭이 확대되었다. 인천(-0.01%)은 미추홀·연수구 위주로 상승했으나, 서·중구에서 하락하며 하락세를 지속했다. 경기(0.07%)는 광명·평택·안성시 위주로 하락했으나, 과천시·안양 동안·용인 수지·수원 영통구 위주로 상승하며 상승폭이 확대되었다.
서울 강북14개구의 경우, 성북구(-0.05%)는 성북·장위동 신축 위주로, 동대문구(-0.05%)는 전농·이문동 위주로 하락했으나, 용산구(0.24%)는 이촌·한남동 주요단지 위주로, 성동구(0.21%)는 응봉·하왕십리동 중소형 규모 위주로, 노원구(0.21%)는 하계·중계동 역세권 위주로 상승했다.
서울 강남11개구의 경우, 송파구(0.67%)는 신천·잠실동 위주로, 강동구(0.40%)는 둔촌·암사동 준신축 위주로, 동작구(0.33%)는 신대방·사당동 역세권 위주로, 영등포구(0.30%)는 대림·여의도동 대단지 위주로, 양천구(0.17%)는 목·신정동 위주로 상승했다.
지방의 경우, 울산(0.21%)은 북구 정주여건 양호한 단지 및 동구 위주로 상승했으나, 대구(-0.22%)는 남·수성·중구 구축 및 대형 규모 위주로, 제주(-0.16%)는 매물적체 영향 있는 서귀포시 위주로, 충남(-0.06%)은 서산시는 상승했으나, 홍성군·당진시 위주로 하락하며 하락했다.
서울 강북14개구의 경우, 성북구(-0.05%)는 성북·장위동 신축 위주로, 동대문구(-0.05%)는 전농·이문동 위주로 하락했으나, 용산구(0.24%)는 이촌·한남동 주요단지 위주로, 성동구(0.21%)는 응봉·하왕십리동 중소형 규모 위주로, 노원구(0.21%)는 하계·중계동 역세권 위주로 상승했다.
서울 강남11개구의 경우, 송파구(0.67%)는 신천·잠실동 위주로, 강동구(0.40%)는 둔촌·암사동 준신축 위주로, 동작구(0.33%)는 신대방·사당동 역세권 위주로, 영등포구(0.30%)는 대림·여의도동 대단지 위주로, 양천구(0.17%)는 목·신정동 위주로 상승했다.
지방의 경우, 울산(0.21%)은 북구 정주여건 양호한 단지 및 동구 위주로 상승했으나, 대구(-0.22%)는 남·수성·중구 구축 및 대형 규모 위주로, 제주(-0.16%)는 매물적체 영향 있는 서귀포시 위주로, 충남(-0.06%)은 서산시는 상승했으나, 홍성군·당진시 위주로 하락하며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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