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양주
남양주시 수동배드민턴클럽, ‘하천변 쓰담데이’ 활동 실시
AI 요약남양주시 수동배드민턴클럽, 외국인 근로자와 함께 구운천 일대 쓰담데이 활동 진행, 약 400kg 쓰레기 수거

남양주시 수동배드민턴클럽(회장 김영근)은 지난 20일 수동면 구운천 일원에서 수동면 쓰담데이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 수동배드민턴클럽 회원인 3명의 외국인근로자도 참여해 의미가 더욱 뜻깊었으며, 회원들은 배드민턴체육관과 인접한 구운천 수변 갈대밭에 널려있는 스티로폼, 생활쓰레기 등을 400kg가량 수거했다.
행사에 참여한 방글라데시 출신 나즈물씨는 “회원들과 함께한 환경정화 활동으로 깨끗해진 하천을 보니 마음이 뿌듯하다”며 “수동면에는 외국인근로자가 많기 때문에 남양주시에서 외국어로 된 생활쓰레기 배출 안내문을 제작해 배포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를 기획한 김영근 회장은 “이번 쓰담데이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계절마다 배드민턴체육관 주변의 환경 정비를 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 수동배드민턴클럽 회원인 3명의 외국인근로자도 참여해 의미가 더욱 뜻깊었으며, 회원들은 배드민턴체육관과 인접한 구운천 수변 갈대밭에 널려있는 스티로폼, 생활쓰레기 등을 400kg가량 수거했다.
행사에 참여한 방글라데시 출신 나즈물씨는 “회원들과 함께한 환경정화 활동으로 깨끗해진 하천을 보니 마음이 뿌듯하다”며 “수동면에는 외국인근로자가 많기 때문에 남양주시에서 외국어로 된 생활쓰레기 배출 안내문을 제작해 배포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를 기획한 김영근 회장은 “이번 쓰담데이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계절마다 배드민턴체육관 주변의 환경 정비를 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