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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무등산 평촌마을 ‘지오빌리지’ 지정
AI 요약광주시, 무등산권 지오빌리지 조성…평촌마을과 업무협약 체결

광주광역시는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지질명소를 활용한 지오빌리지 조성사업 대상지로 평촌마을을 선정하고 23일 평촌마을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평촌마을은 무등산 정상에서 남서쪽으로 1.5㎞ 떨어진 해발 700m에 위치한 전형적인 산촌마을로, 주변에 무등산 최대 규모의 너덜지대인 무등산 지질명소 ‘지공너덜’과 주상절리대가 발달한 ‘입석대’가 있다.
광주시는 평촌마을과 협력해 지오빌리지 브랜드와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주민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쓸 계획이다.
김석웅 환경생태국장은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지질·생태자원을 활용한 지오빌리지 조성사업을 통해 지역주민의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평촌마을은 무등산 정상에서 남서쪽으로 1.5㎞ 떨어진 해발 700m에 위치한 전형적인 산촌마을로, 주변에 무등산 최대 규모의 너덜지대인 무등산 지질명소 ‘지공너덜’과 주상절리대가 발달한 ‘입석대’가 있다.
광주시는 평촌마을과 협력해 지오빌리지 브랜드와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주민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쓸 계획이다.
김석웅 환경생태국장은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지질·생태자원을 활용한 지오빌리지 조성사업을 통해 지역주민의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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