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아산시
음봉면, 제64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 대비 대청소
AI 요약아산시 음봉면 이장협의회와 새마을협의회는 4월 23일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동천리 일대에서 대청소를 실시했다. 41개 마을 이장 및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 30여 명이 참여하여 깨끗한 아산 이미지 제고를 위해 힘썼다.

아산시 음봉면 이장협의회(회장 심우석) 및 새마을협의회(회장 김근식, 부녀회장 박옥순)는 23일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를 대비해 지난 동천리 일대 대청소를 진행했다.
이날 41개 마을 이장 및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장 30여명이 함께 참여하여 적치되어 있는 동천리 일대 쓰레기를 수거했다. 대로변을 청소해 깨끗한 아산의 이미지를 제고하여 이순신 축제를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 함께 힘을 모았다.
이장협의회 심우석 회장 및 박옥순 부녀회장은 “여러단체가 함께 우리 마을 환경을 깨끗하게 만드는데 마음을 모아주어 감사하고 뿌듯한 마음이다”라며 “이순신 축제가 성공적으로 치러지는데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이정성 음봉면장은 “이순신 축제를 앞두고 환경보전에 앞장서주신 새마을협의회와 이장협의회에 감사드리며, 더욱 깨끗한 음봉면을 만들기 위해서 분리배출, 재활용품 활용에 대한 홍보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41개 마을 이장 및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장 30여명이 함께 참여하여 적치되어 있는 동천리 일대 쓰레기를 수거했다. 대로변을 청소해 깨끗한 아산의 이미지를 제고하여 이순신 축제를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 함께 힘을 모았다.
이장협의회 심우석 회장 및 박옥순 부녀회장은 “여러단체가 함께 우리 마을 환경을 깨끗하게 만드는데 마음을 모아주어 감사하고 뿌듯한 마음이다”라며 “이순신 축제가 성공적으로 치러지는데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이정성 음봉면장은 “이순신 축제를 앞두고 환경보전에 앞장서주신 새마을협의회와 이장협의회에 감사드리며, 더욱 깨끗한 음봉면을 만들기 위해서 분리배출, 재활용품 활용에 대한 홍보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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