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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진실화해위원장은 더 이상 5‧18의 진실을 호도하지 말고 즉각 사퇴하라

AI 요약박선영 진실화해위원장이 5·18 북한군 개입설에 대해 "내용은 모른다"고 발언하여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대법원과 5·18진상규명조사위원회는 이미 해당 주장이 허위임을 밝혔음에도, 위원장이 이를 인지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자질 논란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5·18 왜곡에 대한 사과와 사퇴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박선영 진실화해위원장은 더 이상 5‧18의 진실을 호도하지 말고 즉각 사퇴하라
박선영 진실화해위원장이 4월24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5‧18 북한군 개입설에 대해 “논란이 있지만, 내용은 모른다”고 강변해 큰 파장이 일고 있다.

‘5‧18북한군 개입설’은 대법원 판결과 5‧18진상규명조사위원회 조사 결과, 전두환‧지만원 등에 의해 완전 날조된 거짓말이란 사실이 명명백백하게 입증됐다.

그런데도, 박선영 진실화해위원장이 ‘5‧18북한군 개입설’의 내용을 모른다고 한 것은 5‧18의 진실에 대한 악의적인 왜곡으로, 스스로 위원장 자격이 없음을 고백한 것이다.

국가폭력에 대한 진실 규명이라는 막중한 책무를 지고 있는 진실화해위원장이 어쩌면 그렇게 뻔뻔하게 역사의 진실을 호도할 수 있는가.

박선영 진실화해위원장은 더 이상 5‧18왜곡의 선봉장이 되지 말라.

진실화해위원회의 권위와 신뢰를 더 이상 추락시키지 말라.

불의한 국가폭력에 맞서 결사 항쟁하다 산화하신 5‧18민주열사는 물론

국민 앞에 즉각 사과하고 사퇴하라.

이것은 윤석열의 12‧3내란으로부터 민주주의를 구해낸 국민의 준엄한 명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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