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충청남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교육 실시
AI 요약충남도는 25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공공기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도내 공공기관 구매·계약 담당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제도 설명, 생산·판매시설 소개, 홍보 부스 관람 등으로 진행됐다. 도는 지난해 법정 의무구매율 1.1%를 초과한 1.5%를 달성했으며, 올해도 구매율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충남도는 25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보건복지부 주관 ‘2025 공공기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도내 공공기관 구매·계약 업무 담당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도 설명, 생산·판매시설 소개, 홍보 부스 관람 등 순으로 진행했다.
복지부는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관련 공공기관의 인식제고 및 구매 독려를 위해 우선구매 제도와 우수사례를 소개하고, 구매 방법 및 우선구매 관리시스템 운영 방법, 우선구매 제도와 관련된 각종 평가지표를 안내했다.
교육 후 참석자들은 중증장애인생산품 전시·홍보부스에서 직접 생산품을 살펴보고 구매 상담을 실시했다.
도내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은 총 38곳으로 사무용품(복사용지·문서파일·재생토너카트리지), 베이커리, 곡류, 생활용품(종량제봉투·화장지·종이컵), 판촉물 인쇄, 소독·방역서비스, 세탁서비스, LED 조명 등을 판매하고 있다.
정부는 중증장애인 고용 확대와 근로 장애인 소득 안정을 위해 경쟁고용이 어려운 중중장애인 고용 생산시설 생산품이나 제공하는 용역·서비스에 대해 공공기관 구매액의 1.1% 이상을 우선구매토록 하고 있다.
도는 지난해 법정 의무구매율을 초과한 1.5%의 구매율을 달성했으며, 올해도 시군 대상 교육 및 주기적인 실적점검을 통해 구매율 향상에 노력할 방침이다.
이번 교육은 도내 공공기관 구매·계약 업무 담당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도 설명, 생산·판매시설 소개, 홍보 부스 관람 등 순으로 진행했다.
복지부는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관련 공공기관의 인식제고 및 구매 독려를 위해 우선구매 제도와 우수사례를 소개하고, 구매 방법 및 우선구매 관리시스템 운영 방법, 우선구매 제도와 관련된 각종 평가지표를 안내했다.
교육 후 참석자들은 중증장애인생산품 전시·홍보부스에서 직접 생산품을 살펴보고 구매 상담을 실시했다.
도내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은 총 38곳으로 사무용품(복사용지·문서파일·재생토너카트리지), 베이커리, 곡류, 생활용품(종량제봉투·화장지·종이컵), 판촉물 인쇄, 소독·방역서비스, 세탁서비스, LED 조명 등을 판매하고 있다.
정부는 중증장애인 고용 확대와 근로 장애인 소득 안정을 위해 경쟁고용이 어려운 중중장애인 고용 생산시설 생산품이나 제공하는 용역·서비스에 대해 공공기관 구매액의 1.1% 이상을 우선구매토록 하고 있다.
도는 지난해 법정 의무구매율을 초과한 1.5%의 구매율을 달성했으며, 올해도 시군 대상 교육 및 주기적인 실적점검을 통해 구매율 향상에 노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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