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충청남도
전국에 ‘귀농귀촌 성공 1번지 충남’ 알렸다
AI 요약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025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에 참가해 귀농귀촌 지원정책, 시·군별 특화작목, 성공사례, 충남형 농촌주택 등을 소개하며 귀농귀촌 최적지로서 충남을 적극 홍보하고, 청년 농업인이 생산한 농산물을 전시·판매하며 충남 농업의 미래를 보여주고 귀농귀촌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심어주는 데 주력했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지난 26∼29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25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에 참가, 귀농귀촌인 유치 홍보관을 운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 전국 9개 도 및 81개 시·군이 참여했다.
도 농업기술원은 홍보관 운영을 통해 △귀농귀촌 지원정책 △시·군별 특화작목 △성공사례 △충남형 농촌주택 등을 소개하며 귀농귀촌 최적지로서 충남의 강점을 적극 홍보했다.
특히 청년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전시·판매하는 행사를 통해 충남 농업의 미래를 보여주고, 귀농귀촌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심어주는 데 주력했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도시민들에게 충남의 귀농귀촌 지원정책과 성공사례를 알리고, 농업과 농촌의 가치를 공유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귀농귀촌인 유치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번 박람회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 전국 9개 도 및 81개 시·군이 참여했다.
도 농업기술원은 홍보관 운영을 통해 △귀농귀촌 지원정책 △시·군별 특화작목 △성공사례 △충남형 농촌주택 등을 소개하며 귀농귀촌 최적지로서 충남의 강점을 적극 홍보했다.
특히 청년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전시·판매하는 행사를 통해 충남 농업의 미래를 보여주고, 귀농귀촌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심어주는 데 주력했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도시민들에게 충남의 귀농귀촌 지원정책과 성공사례를 알리고, 농업과 농촌의 가치를 공유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귀농귀촌인 유치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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