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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웃을 더 가까이… 부산시, 사회복지관 특화사업 대상 기관 10곳 선정
AI 요약부산시, 위기가구 및 청년 돌봄 지원 위한 '사회복지관 특화사업' 추진…지역 맞춤형 돌봄 서비스 제공 및 지속 가능한 돌봄 체계 구축 목표

부산시는 사회서비스원과 함께 '사회복지관 특화사업' 종합사회복지관 10곳을 공모 선정했다. 위기가구에 돌봄을 지원하고, 고립·은둔, 가족돌봄 청(소)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복지관은 지역특성을 반영한 위기가구 발굴 및 돌봄 6곳, 청년 돌봄이음(고립·은둔) 3곳, 청년 돌봄이음(가족돌봄) 1곳이다. 부산시는 사회서비스원과 사회복지관이 지역사회와 주민을 연결하는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돌봄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여러 방면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된 복지관은 지역특성을 반영한 위기가구 발굴 및 돌봄 6곳, 청년 돌봄이음(고립·은둔) 3곳, 청년 돌봄이음(가족돌봄) 1곳이다. 부산시는 사회서비스원과 사회복지관이 지역사회와 주민을 연결하는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돌봄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여러 방면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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