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경상남도
경남도, 예비군 헌신에 깊은 감사 전해
AI 요약경상남도는 예비군 창설 제57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예비군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국가방위의 중요 전력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이날 기념식은 최근 산불 진화 과정에서 순직한 공무원과 산불진화대원을 기리는 묵념으로 시작하여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으며, 연예인 초청 공연 대신 사단 군악대와 예비군 지휘관 가족의 공연으로 대체되었습니다.

경상남도는 1일 창원시 제39보병사단 충무아트홀에서 열린 ‘예비군 창설 제57주년 기념식’에서 예비군의 헌신에 깊은 감사와 기대를 전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도내 13만 예비군들 덕분에 도민들이 평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다”며 “예비군의 날을 맞아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국가방위에 중요한 전력이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종묵 제39보병사단장, 오태완 의령군수, 조근제 함안군수, 예비군 지휘관, 여성 예비군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에 앞서 참석자들은 최근 산불 진화 과정에서 순직한 공무원과 산불진화대원을 기리는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연예인 초청 공연은 생략하고 사단 군악대와 예비군 지휘관 가족의 공연으로 대신했다.
공식 행사는 대통령 권한대행 축하 메시지 낭독, 예비군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예비군가 제창 등의 순서로 이어졌다.
예비군은 1968년 청와대 무장공비 침투사건을 계기로 창설돼 ‘내 고장, 내 직장은 내가 지킨다’는 정신 아래, 국가방위는 물론 대침투 작전과 재난·재해 대응 등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지역수호자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박완수 도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도내 13만 예비군들 덕분에 도민들이 평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다”며 “예비군의 날을 맞아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국가방위에 중요한 전력이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종묵 제39보병사단장, 오태완 의령군수, 조근제 함안군수, 예비군 지휘관, 여성 예비군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에 앞서 참석자들은 최근 산불 진화 과정에서 순직한 공무원과 산불진화대원을 기리는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연예인 초청 공연은 생략하고 사단 군악대와 예비군 지휘관 가족의 공연으로 대신했다.
공식 행사는 대통령 권한대행 축하 메시지 낭독, 예비군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예비군가 제창 등의 순서로 이어졌다.
예비군은 1968년 청와대 무장공비 침투사건을 계기로 창설돼 ‘내 고장, 내 직장은 내가 지킨다’는 정신 아래, 국가방위는 물론 대침투 작전과 재난·재해 대응 등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지역수호자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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