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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명지국제신도시 내 '영국문화마을 조성'을 위해 관계기관과 뜻 모아
AI 요약부산시는 5월 7일 주한영국대사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로얄러셀스쿨 부산캠퍼스 설립추진단과 '영국문화마을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명지국제신도시에 조성될 영국문화마을은 영국 양식의 주거·문화·상업시설을 갖춘 복합문화·교육 공간으로 글로벌 문화교류와 국제 교육의 중심지 역할을 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5월 7일 오전 11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주한영국대사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로얄러셀스쿨 부산캠퍼스 설립추진단과 함께 '영국문화마을 조성'을 위한 4자 간 업무협약식을 체결한다. 박형준 시장,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 박성호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 로날드 해든 로얄러셀스쿨 부산캠퍼스 설립추진단장, 루신다 워커 주한영국상공회의소장 등이 참석한다. 영국문화마을은 명지국제신도시 내에 조성될 영국 양식의 주거·문화·상업시설을 갖춘 복합문화·교육 공간으로, 글로벌 문화교류와 국제 교육의 중심지로서 새로운 도시 모델을 제시할 예정이다. 박형준 시장은 “영국문화마을 조성은 영국과의 실질적인 공동 협력의 상징으로, 미래세대를 위한 국제 교육 기반 강화에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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