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주광역시
광주시, 아동학대 예방 ‘다국어 리플릿’ 제작
AI 요약광주광역시는 아동학대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해 8개국 언어로 ‘아동학대 예방 다국어 리플릿’ 3만5000부를 제작, 다문화가족 관련 기관 등에 배포한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아동학대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해 영어, 베트남어, 필리핀어, 몽골어 등 8개국 언어로 ‘아동학대 예방 다국어 리플릿’ 3만5000부를 제작, 배포한다.
리플릿에는 아동학대 유형, 아동학대 신고 방법, 아동학대 관련 상담기관 등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다양한 정보가 담겨 있다.
광주시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외국인주민지원센터, 지역아동센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다문화가족 관련 기관에 리플릿을 배포할 예정이다.
또한,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 부모교육 등 각종 교육자료로 활용하고, 시·구 홈페이지에도 게시해 아동학대 예방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김지연 아동청소년과장은 “다국어 리플릿이 언어 소통의 어려움으로 아동학대 신고에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가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학대 예방과 근절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리플릿에는 아동학대 유형, 아동학대 신고 방법, 아동학대 관련 상담기관 등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다양한 정보가 담겨 있다.
광주시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외국인주민지원센터, 지역아동센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다문화가족 관련 기관에 리플릿을 배포할 예정이다.
또한,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 부모교육 등 각종 교육자료로 활용하고, 시·구 홈페이지에도 게시해 아동학대 예방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김지연 아동청소년과장은 “다국어 리플릿이 언어 소통의 어려움으로 아동학대 신고에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가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학대 예방과 근절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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